공산주의적 횡포 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공산주의적 횡포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준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1-15 15:12:54

본문

안녕하십니까..

금일 어이없고 자존심상하고 황당한 일을 겪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명의로 가입되어 있는 전화1회선의 sk브로드밴드 기사로부터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전화의 내용인 즉슨 직권해지가 되었기 때문에 기계를 철수시키러 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하여 알아보았더니 내용인즉슨

*sk브로드밴드의 입장

요금미납->서비스중지->직권해지->미납요금+위약금(3만6천원)부과->번호삭제->기계철수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는 요금이 자동이체로 나가는 줄 알고있었고(연락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 서비스는 계속 받고있는 줄 알았으며(팩스번호로 사용중이었기 때문) 기계철수 직권해지의 과정까지 한번도 연락을 받은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서는 저희 늙으신 어머니한테 연락을 드렸는데 몇번 연락을 받지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저의 억울한 점은

1. 소비자를 희롱하는 공산주의적 서비스 행태
- 이것도 엄연한 서비스 행위인데 진행된 과정들이 너무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무시한 채 이루어졌다는 것
2. 위약금
- 3년약정으로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직권해지를 한 채 위약금을 요구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
그 이유는 나는 아직 그 번호로 서비스를 받고 싶고 몰랐지만 미납요금이 있으니 내야한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낼 것임.
3. 상담사의 일방적 통보
김동욱상담사와 조현숙실장의 회사의 룰이니 어쩔수 없다.라는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회사의 일방적 입장만 통보하는 상담행위
4. 번호의 연속성
사용하고 있는 전화번호가 4년이 넘은 전화번호인데 아무런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끊어 그 번호를 못 쓰게 될지도 모르는 것은 소비자의 가계나 사업의 행위를 전혀 무시한 처사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732 서비스 청운스포츠 방승호 2013-01-14
103715 기타 넥슨 다날 이진후 2013-01-14
103714 해결&감사글 L 모사 전재욱 2013-01-14
103713 식음료 위메프&한진택배 조주영 2013-01-14
10371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4
103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민선 2013-01-14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