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물건이 쇼핑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데 확인할려고 저나햇는데 하루종일 안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반품물건이 쇼핑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데 확인할려고 저나햇는데 하루종일 안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선아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1-11 00:00:28

본문

한진택배 때문에 오늘 너무 스트레스받고 화가납니다
12월 25일전에 반품택배를 신청햇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가져 가길래 확인저나햇더니 반품예약을 못받았다고 어이없는 답면을 하더군요 ..우얏든 쇼핑몰에 저나해서 저랑 상담원이랑 통화기록있으니 제잘못이 아니라고 하면서 두번째 반품신청할게 마침 또 있어서 두개 같이 보내겟다고 하고 한진택배에 반품접수 두개를 한꺼번에 햇습니다..
요번에는 접수가 잘됫는지 1월3일에 와서 가져갓더군요,,(참고로 낮에 집에없으므로 경비실에 맡김)
그래서 반품영수증을 잘챙겨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쇼핑몰로 부터 문자가 온겁니다
반품이 들어오지 않고 있으니 반품철회 하겟다고요...뜨악......
너무 화가낫습니다..
첫번째것도 그렇게 실수를 하고 오려 접수 안됫다고 하더니만 ..
두번째건은 거의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반품장소에 배달도 안햇다니요...
한진택배에 오늘 아침9시부터 정확하게 저나를 햇습니다..
 ARS연결되서는 몇단계를 거치고나서야 상담원연결을 하겟다고 하드라구요
그런데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안된다고 일방적으로 저나가 끊어지더군요
그짓을 저녁6시까지 햇습니다
어휴 열받어요..
 그반품옷이 어디있는지
한진택배가 통화가 되어야지 알수 있는데 이렇듯 소비자를 골탕 먹이는군요..
정말 욕나옵니다..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어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102968 통신 kt 대리점 김은정 2013-01-11
102967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1
102966 생활용품 타이맨 이종우 2013-01-11
102965 유통 한진택배 남형구 2013-01-11
102944 기타 대설셀틱보일러 이장원 2013-01-11
102943 식음료 종근당건강 권은희 2013-01-11
102942 통신 신우통신 송종화 2013-01-11
102941 서비스 미성사우나 강희정 2013-01-11
10294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성현 2013-01-11
102939 서비스 3층에있는네일샵 서미경 2013-01-11
10293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이혜 2013-01-11
102937 휴대전화 브랜드 발전소 박미소 2013-01-11
102936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5 기타 스타일옴므 김규백 2013-01-11
102934 생활용품 지마켓(청운스포츠) 송일행 2013-01-11
열람중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1 통신 kt 최영민 2013-01-10
102930 서비스 속초에뛰드 최선경 2013-01-10
102928 digital 거성 2013-01-10
102925 서비스 속초에뛰드 최선경 2013-01-10
102922 기타 아시아물류 송미정 2013-01-10
102921 서비스 G-Market 김홍기 2013-01-10
102919 통신 서해방송 서형준 2013-01-10
102913 생활가전 씨제이홈쇼핑 박효상 2013-01-10
102896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