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주사랑마 ] 마를 시켯는데 저품질을 보내놓고 사과를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임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12-25 23:03:14

본문

장마를 특상으로 비싼 가격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먹고있는 과정에
서 물품이 상당이 좋지 않다는 것을 발견(위쪽에는 멀쩡한 상품을  아래쪽에는 상품가치가 없는 것을 깔아놓음)을 하여 전화로 따젔고 배상과 사과공문을 요구하였으나'밖에서 사다가 안에다 넣엇는지 어떻게 아냐' , '배송중에 부러진 것', '너무오래 전에 샀다' 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결국 오래된 물건이라 그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래서 해당 인터넷 몰에 항의의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와서 장사에 방해되니 올리지 마라고함 . 그리고  구매자 아이디와 항의글을 지속적으로 삭제를 하여 상품에 대한 비평을 하지 못하게 함. 사진도 함께 올렸으나 몇달전 제품이라며 사과나 보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그러면서 전자 상거래법 위반이라며 신고를 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함.

1달이 지나 환불은 요구하지 못하는걸로 알고 있고 사과 공문 게시를 요구햇는데 소비자 연맹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디다 해야 조정을 해줄지 ...

해당 홈페이지:http://jinjusarangma.co.kr/shop_index.ph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드시는 해당마의 품질이 좋지 않아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하며 계약내용과 다르게 배송된 부분이 입증될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해당업체에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시고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103851 식음료 현대택배 정해원 2013-01-14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10384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4
103848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이상우 2013-01-14
103847 생활가전 코웨이 백일숙 2013-01-14
103846 통신 SK텔레콤 김재현 2013-01-14
103845 서비스 이룸네트워크 윤경애 2013-01-14
103844 digital 주)리더스cns 허창석 2013-01-14
103843 통신 판타지( 사이네트) 김진삼 2013-01-14
1038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4
103841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황석남 2013-01-14
103840 기타 Xlgames 장호기 2013-01-14
103839 휴대전화 삼성AS서수원점 이난주 2013-01-14
103838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7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14
103831 기타 치과 채종미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