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원짜리 보다 못한 백만원짜리 삼성전자 휴대폰! 어처구니 없는 직원들의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십원짜리 보다 못한 백만원짜리 삼성전자 휴대폰! 어처구니 없는 직원들의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영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1-03 01:48:05

본문

오늘이 아마 3번째? 4번째 방문일 것입니다. 삼성 갤럭시S3 폰으로 바꾸고 A/S 센터를 방문한 것이..
전에는 갤럭시S를 2년 넘게 쓰고 배터리의 잦은 방전과 속도가 느려짐으로 인해 지난 7월 중순 갤3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말썽이었습니다. 휴대폰이 스스로 꺼졌다 켜지고 햅틱반응 표시가 저절로 꺼지고 휴대폰으로 인터넷 좀 하려고 하면 휴대폰이 뜨거워지면서 팬 돌아가는 것 비슷하게 소리까지 났습니다. 아기가 있어서 서비스 받으러 가지 못하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의왕에서 군포까지 찾아가 수리를 받았습니다. 휴대폰은 초기화되었고 이젠 잘 되겠지 했으나 마찬가지였고 추가증상이 생겼습니다. 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증상은 그대로. 거기에 이제는 배터리를 아침 저녁으로 갈기까지 해야했습니다. 저는 영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전업주부로서 남들 하는 만큼만 휴대폰을 씁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배터리 교체. 저녁에 자기전에 배터리 교체. 심지어 제가 하루는 새벽 2시 반에 67%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다음날 아침 8시 알람을 맟춰놨는데 아침에 보니 방전되어 있어서 알람이 울리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오늘 서비스센터를 다시 방문했습니다. 최OO 서비스기사 왈, 검사를 했는데 기계상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한두번도 아니고 이 추운 겨울에 길도 미끄럽고 오기 힘든 걸 매번 찾아오는것도 너무 힘들고 백만원씩이나 하는 휴대폰이 계속 말썽이니 더이상 못쓰겠다. 바꿔달라고 했다. 하지만 서비스기사는 프로그램 검사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체감적인 문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이런 문제들 참고 쓰는데 내가 유별나서 이렇게 자주 서비스 받으러 오는거냐 했더니 그건 아니다. 그러면 전화기를 바꿔달라. 못 바꿔준다. 그럼 민원을 걸면 바꿔주나요? 했더니 참나... 기가 막혀서... 기사 왈, 민원 걸라고 제 입으로 어떻게 말합니까? 한다. 헐... 그리고 전화 놓고 가란다. 실험해본다고. 난 길도 험하고 춥고 멀어서 다시 못온다. 가져다 줄꺼냐? 했더니 못간다. 그럼 차비 줄꺼냐? 했더니 못 준단다. 그럼 지금 전화 바꿔달라 했더니 그것도 못한단다. 말투도 엄청 건방지게해서 더 화가 났다.
요즘 생활가전 중 제일 비싼 기계가 뭘까요? 냉장고요? 세탁기요? 아닙니다. 휴대폰입니다. 냉장고 세탁기 tv는 적어도 십년을 쓰지요. 하지만 휴대폰은 기껏 잘 써야 2~3년입니다. 그런데 제 휴대폰은 구입 후부터 말썽이더니 고작 5개월을 쓰고 수명을 다 했나봅니다.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백만원짜리 기계가 이렇게 어처구니없게 잦은 고장과 수리도 안돼서야 쓰겠습니까? 그쪽 프로그램상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다면 프로그램도 정상은 아닙니다!!! 지금 저희 세탁기도 고장이 나서 a/s 요청중입니다. 저는 원래 삼성매니아였습니다. 그런데 정품으로 샀던 에어컨과 세탁기에 이어 휴대폰마저 이 지경이라니... 이젠 안티 삼성이 됐습니다. 제 휴대폰과 세탁기 바꿔주시던가 돈으로 환불해주세요!!! 피같은 돈 당신들 고물 팔아주려고 번 돈 아닙니다!!! 그리고 직원들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99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7
101698 서비스 테라피뷰티샵 장병수 2013-01-07
101694 기타 슈즈샷 배슬기 2013-01-07
101692 통신 LGU+ 이규선 2013-01-07
101688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박수현 2013-01-07
101687 식음료 피자헛 김옥희 2013-01-07
101686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처리중

재문의
최지영 2013-01-07
101683 서비스 롯데홈쇼핑

처리

반품
김숙자 2013-01-07
101681 서비스 동구 박종복 2013-01-07
101679 생활용품 11번가 백병옥 2013-01-07
101674 생활용품 블랙야크 최은주 2013-01-07
1016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668 기타 요즘에 민은혜 2013-01-07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101665 휴대전화 아이엠티 글로벌(k 이행률 2013-01-07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101639 기타 에스라티 서희 2013-01-07
101635 금융 새마을금고 엄영숙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