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꾸닭 ] 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568회
  • 작성일 : 13-02-27 00:02:19

본문

지난 설날 때, 부산 어머니집에 가 벌어진 일입니다.
부산 남구 용호2호점오륙도sk뷰점에 순살크런치 주문때문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배송한지 50분이 되도록 무소식이라 항의전화 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어 벌어진 사건입니다.
미안하단 말도 없이 배째라식의 태도를 취하길래 주문취소 했더니 알았다며 사장이란자가 화난투로 전화 먼저 끊었습니다.
게다가 주문취소 한 것을 배달하고 돈 받아 챙겨가놓고 환불 해 달라고 하니 그쪽에 배달이 없다며 개기기나 하고..
주문 취소후 BBQ에 재주문했는데 현관이 어두운 탓에 아무 의심없이 치킨을 받은 저도 잘못은 좀 있죠.
덕분에 우린 새해 부터 짜증과 함께 맘에도 없는 치킨 두마리를 이틀동안 먹었습니다.

며칠 후, 오꾸닭본사직원이 저에게 전화와 무례한 대리점 사장 대신 사과했었죠.
그러면서 환불 받았냐고 묻길래 안받았다고 했더니 용호2점 사장은 환불해줬다고 거짓말까지 했더군요.
다시 직원이 미안하다 사과하며 용호2점사장이랑 통화 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본사에서 책임감 있게 고객에게 물질적, 정신적 사과를 하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본사직원은 그쪽 대리점 사장이 종업원과 오해가 있어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하며 다시 한번 더 사과하더군요.

그러면서 용호2점 사장이 계좌 알려 주면 사과의 의미로 치킨 가격의 70%를 입금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며 저를 달래더군요.

그러나 계좌번호 알려준지 10일이 되도 10원도 안주길래 본사직원에게 전화했습니다.

아니 정말 입금안됐나요라고 저에게 되묻곤 다시 또 사과하더군요. 그리곤 해당 사장에게 다시 연락해 빠르게 조치 취해준다고 하던데 이틀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랑 업주가 어딨습니까?
저런 양아치한테 사업권을 주고 아무런 제재도 못하는 본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업주한테 끌려다니며 무슨 사업을 하시는 지 ...
차라리 본사에서 저에게 환불 해주시고
업주에게 청구 받을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치킨전문점에서 치킨주문후 배달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마음대로 배송해놓고는 환불거부와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67 digital 롯데마트 강동우 2013-01-27
106666 자동차 M파크와중고차뱅크 송섭 2013-01-26
106665 서비스 연테크 신동호 2013-01-26
106664 서비스 금호리조트 유성재 2013-01-26
106663 생활용품 NSMOLL 윤수진 2013-01-26
106662 서비스 아프리카tv wesa 2013-01-26
106661 휴대전화 프라다

처리중

환불관련
이형건 2013-01-26
106660 기타 착한고기 서울대점 여재균 2013-01-26
106659 기타 두산위브관리사무소 노성철 2013-01-26
106658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향은 2013-01-26
106657 자동차 율선주유소 윤상진 2013-01-26
106656 자동차 네비게이션 할인매장 김재하 2013-01-26
106655 서비스 용인고시원아카데미 강태석 2013-01-26
106654 기타 동백블루키문화센터 황해순 2013-01-26
106653 서비스 질러 고은채 2013-01-26
106652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윤태식 2013-01-26
106651 통신 LG U+ 최용두 2013-01-26
106650 digital akmall/두로몰 이승미 2013-01-26
106649 휴대전화 다날 강원모 2013-01-26
106648 휴대전화 엘지전자 이현주 2013-01-26
106647 식음료 홈플러프 잠실점 박재성 2013-01-26
106646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CJ택배...
원정숙 2013-01-26
106645 기타 유피에이 이혜련 2013-01-26
106644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3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2 휴대전화 두리온통신 박영남 2013-01-26
106641 기타 0567 이한준 2013-01-26
10664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최민화 2013-01-26
106639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8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