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만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13-03-08 16:01:46

본문

제가 작년에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대리점측에서 위약금(500,000원가량)을 대납해줄테니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2개월간 더 유지하고, 새폰을 2개 개통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임시번호로 하나 개통하고 또 따른 번호를 받아 2대를 개통했습니다.

이 계약당시 저는 상담을 마친후, 아이가 학교에서 끝날 시간이라 픽업해야할 상항이라 계약서를 작성해놓으라고 하고선 아이를 데리러 갔다가 오는 길에 계약서만 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지금 몇개월째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고지도 않고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처음의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돈을 이중삼중으로 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달에 계약당시 54요금제이던 것을 6개월후 34요금제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5만원 넘게 나와서 어찌 된인가 싶어 114에 확인을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할부금이 2만원가량 청구되었더군요.

제가 억울한 것은 계약서 작성시 제가 부재중이었던 것을 교묘하게 이용해 술수를 부렸더군요. 베가레이서 계약당시 구폰이라 20~30만원에 아무런 조건없이 할 수 있었던 휴대폰을 출고가로 할부금을 잡아 놓았더군요. 799,700원을 36개월로 말입니다.

제가 상담할 때에는 54요금제를 6개월만 사용하면 되고, 기기 할부금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 요금이 문제되어 확인한 결과 계약서에 터무니없게 구폰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잡아놓고, 계약도 3년에, 54요금제일 때에는 기기 할부금이 안나오다가 34요금제로 바꿨더니 기기 할부금까지 2만원가량이 별도로 지불하게끔 되어 있더군요.

여기에서 문제는 제가 상담할 당시 나에게 고지한 내용과 계약서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부재중인것을 이용해 계약서에 술책을 부린것에 화가 납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SK텔레콤이 소비자의 불공정한 계약행위를 보고도 눈감아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구폰의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높게 책정한 것을 Sk텔레콤은 잘못된 계약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 34요금제로 바꿨을 때 휴대폰 기기값이 고지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고지를 해주지 않고, 대리점과 손잡고 폭리를 취하는 SK텔레콤은 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행위입니다.

소비자의 무경험을 이용한 부당한 계약과, 궁박(아이를 픽업하러 간 사이에 처음의 상담내용과 다르게 계약서 작성한  행위)을 이유로 이 계약은 엄연한 불공정한 행위이므로 저는 SK텔레콤과의 계약을 무효로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50 통신 이루엠스쿨 한미영 2013-01-17
104649 기타 cj택배 고석만 2013-01-17
104648 기타 필웰 박정수 2013-01-17
104647 자동차 인피니티 신수진 2013-01-17
104646 기타 대한민국맛집 조은아 2013-01-17
104645 생활용품 예원산업 신인식 2013-01-17
104642 자동차 바바리안모터스 정윤경 2013-01-17
104641 휴대전화 오렌지 유진우 2013-01-17
104640 서비스 뉴앤미피부과 김승용 2013-01-17
104633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황여진 2013-01-17
104628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27 기타 퀸스갤러리 박수현 2013-01-17
104626 자동차 뉴그린 자동차정비 박성영 2013-01-17
104625 식음료 해남사랑 이상미 2013-01-17
104623 서비스 귀뚜라미 권정숙 2013-01-17
104621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14 금융 라이나생명 김경환 2013-01-17
1046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하유정 2013-01-17
104612 digital 베스트바이코리아 김귀운 2013-01-17
104611 기타 신발팜 박정인 2013-01-17
104610 기타 스마트푸쉬 장진성 2013-01-17
104609 서비스 프린세스펫 김보경 2013-01-17
104608 통신 파트스튜디오 김화영 2013-01-17
104607 기타 해청 김정희 2013-01-17
104606 휴대전화 나게임 전소영 2013-01-17
104603 유통 콩스타일 이선근 2013-01-17
10460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임영신 2013-01-17
104599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17
104591 기타 파일독 하옥진 2013-01-17
10459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