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TV는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1-19 09:42:34

본문

사람의 호흡은 코와 폐로만이 아닌
남성의 경우 체내 하복부에 있는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아래로 내려가고 올라감으로써
폐가 부풀려져 공기가 흡입되고
또 반대로 토출이 되는 것입니다. 라는
위의 내용에서
(횡경막이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했다고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전문을 삭제하니?
 해탈과 성불의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의
운영인은 고등학교의 생물시간에도 배우는
위의 내용이 이자 업체의 상업적 문구라고
딴 소리하며 전문을 삭제시키니...
 도대체 (씨네락)의 운영 및 경영인은
고등학교도 못 나온 중졸이나 고퇴자인가요?
 그런 지식으로 (씨네락)을 운영하며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돈 내고 이용토록 사기치고 
 TV를 가까이에서 보지 말아라. 라고
자녀에게 문자로 전송한다고, 죄송합니다.
(보지)를 그 (보지)로 여겨 전문을
삭제시키니,
 그렇다면 여기의 (보지)는 무슨 단어로
대치시켜 사용해야 하나요?
(현재 상스런 갖은 욕적인 단어는 있지만...)
 한 번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용자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씨네락) 측에 문의해 봐 주십시오.
 그리고 이 보지 말아라.에서
이 (보지)가 그 (보지)인지 고배율 돋보기나
초고배율의 전자현미경으로라도 살펴서
확인해 전문을 삭제시킬 그 (보지)인지?
또 그 (이자)인지? 눈 좀 뜨고
바르게 사업하라고 일러 주십시오.
 그리고
똥이 더러운 것이라고 어린아이에게
똥도 못 보게(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또라이인가요?  멍청이인가요? 정신박약아인가요?
 (보지)라는 단어만 보이면 다 그 (보지)로 인식하고
그 (보지)와 함께 전문을 삭제시키는 행태와 수준이,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아이에게 똥을 못 누게 하는
또라이, 몰상식, 정신박약 부모와
무엇이 다르고 또 무슨 차이가 있나요?
 무슨 코미디 프로 원고 쓰는 것 같아
제가 좀 거시기(?)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66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이풍기 2013-02-01
107765 기타 북마우스 eeyy2002 2013-02-01
107764 생활용품 애경 소비자고발센터 2013-02-01
107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62 기타 오붓크리닝 최동석 2013-02-01
107757 기타 티몬 하연송 2013-02-01
107754 생활용품 청림아쿠아청소기 김경미 2013-02-01
107752 생활용품 아이비젼 이규문 2013-02-01
107751 기타 한국난방에너지 허연희 2013-02-01
107748 식음료 대게몰 이미정 2013-02-01
107742 통신 유플러스 한병석 2013-02-01
107732 서비스 시네마꾹 이민경 2013-02-01
107729 digital 현대 네비게이션 지니산 2013-02-01
107727 식음료 개인 조규원 2013-02-01
107726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강길원 2013-02-01
10772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24 생활용품 North Face Slingshot 2013-02-01
107723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18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2-01
107717 통신 성인영화119

처리중

성인영화
장수길 2013-02-01
107716 기타 중고나라 모영욱 2013-02-01
107715 digital 위메프(컴집) 권익환 2013-02-01
107714 휴대전화 LG U+ 박태언 2013-02-01
107713 기타 티켓몬스터 이수현 2013-02-01
107712 기타 티몬 이수현 2013-02-01
10770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07 금융 신한카드사 구병권 2013-02-01
107704 기타 파티스튜디오 구병권 2013-02-01
107698 기타 베러뷰티 공대훈 2013-02-01
10769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