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승기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3-02-05 14:30:51

본문

저는 삼성 지펠을 2002년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냉장고를 10년 넘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냉장고는 오랜 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냉장고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AS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물이 나가는 배수구에 이물질이 끼어 냉동고쪽에 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래된 모델이라 배수구를 교체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던군요..

방법은 배수구 이물질로 인한 얼음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던군요...그러나 이도 짧게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다시 발생한다고 합니다.

신형 냉장고를 교체할 형편이 안되는 지라 그냥 AS직원에게 이물질과 얼음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S직원은 대략 20~30분정도 냉장고를 청소해주셨습니다.

이후 냉장고 청소로 청구된 금액이 52,000원이었습니다.
부품을 교체한 것도 아니고 고장난 것을 수리 한 것도 아닌데..그저 얼음과 이물질을 청소한 것인데
52,000원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청소비용이 52,000원이라는 것이...

삼성전자 본사에 이와 관련하여 통화를 해 보았는데 얼음을 제거하는 비용이 52,000원 맞다고 하네요..

너무 높게 책정된 AS비용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와서 글을써 봅니다...

소비자 보호원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네요..

높게 책정된 AS비용을 수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104142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5
104127 서비스 홈앤쇼핑 박성해 2013-01-15
104122 기타 법무사사무소 손용배 2013-01-15
104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3-01-15
104117 생활용품 가정집

처리중

불량품
김만지 2013-01-15
104113 생활용품 트리시클로 김혜정 2013-01-15
104112 자동차 gm대우 김정석 2013-01-15
104111 서비스 대한통운 송준 2013-01-15
104109 유통 대한통운택배 배지효 2013-01-15
104105 휴대전화 엘지대리점 최선일 2013-01-15
10410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5
104102 휴대전화 통신사대리점 이성혜 2013-01-15
104100 기타 하나공인중개사 이성민 2013-01-15
104098 기타 뮬리안 김보현 2013-01-15
104096 기타 cj홈쇼핑 이정옥 2013-01-15
104094 생활용품 쿠첸 이희순 2013-01-15
104090 휴대전화 sk통신사

처리중

소액결재
김경태 2013-01-15
104088 기타 뱅크웰(주) 김현숙 2013-01-15
104086 digital 오토플레이 박근호 2013-01-15
104085 생활용품 티몬 한일아 2013-01-15
104082 통신 KT 김려은 2013-01-15
104081 유통 티켓몬스터 문지영 2013-01-15
104079 기타 티몬-버블돌 김다움 2013-01-15
104078 식음료 여우콜(배달몬스터) 박지혜 2013-01-15
104077 휴대전화 넥슨.다날.LG U 정자연 2013-01-15
104076 통신 넥슨 이용희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