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1-26 05:00:56

본문

자녀에게 유료로『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보낸 문자 가운데 있는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속담에서
(황금)이 광고 스팸으로 의심되는 문자라고
『무료문자서비스』 업체 (씨네락)에서
전송해야 될 내용 전문을 삭제하는데,
 여기서 (황금)이 무슨 광고를 하고
또 어떤 스팸(SPAM)의 목적이 있다는 것인지?
 도대체 (씨네락)인지? (씨나락)인지는
(황금)에 골몰히 집착해 이성적 논리성을
상실한 것인지?
 그래서 (씨)도 안 먹힐 (골 X리게) 사업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광고 스팸(SPAM)의 의미조차도
모르는 (오늘날에는 초등학생도 알만한
기초적인 내용과 개념인데도),
 전혀 모르는 무학력자이거나 유치원 정도나
겨우 마친 일자무식의 (유치원생 여러분 정말
미안합니다.) 경영인인가요?

 (씨네락)에는 ◎◎◎ 대표이사님도 계시는데
귀사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유료로
대표(이사)님의 직함을 그대로 사용해
문자전송을 하면 『무료문자서비스』업체인
(씨네락)에서 대표이사님에 대해 (이사)가
이사 운송 업체의 광고 스팸의 문자라고
가차 없이 삭제를 시킬 터인데,
 대표이사님도 문자를 전송할 때는
삭제시키는 광고 스팸의 이사로
전락을 하시는지요?
 아니면 (이사) 앞에 (대표)가 붙어
(대표이사)로 전송하면 삭제처리가 안 되도록
프로그램적인 특수한 처리를
해 놓으셨는지요?
(제가 지금 즉시 확인을 위해 TEST 해
 보겠습니다. 잠깐만이오...)
 역시나 대표이사님도 삭제처리가 되는
이사 운송업체의 이사 및 화물 수준이로군요?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유료로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서는 친지나
이웃에게 언제 이사를 가고 또 오는지조차도
문의할 수 없는 심히도 가슴 아픈(통탄할)
일(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적절한
활동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24 기타 베아르시 이지숙 2013-02-04
108321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오민지 2013-02-04
108318 digital CNMVNO 한현택 2013-02-04
108316 휴대전화 LG텔레콤 이은정 2013-02-04
108315 기타 (주)파크랜드 김홍남 2013-02-04
108312 digital Lots 윤주현 2013-02-04
108307 기타 에프에이에스 심준보 2013-02-04
108305 생활가전 엘지 윤정 2013-02-04
108302 서비스 프루나 김승환 2013-02-04
108299 digital CNMVNO 한현택 2013-02-04
108298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정태환 2013-02-04
108290 기타 대아고속해운

처리중

환불불가
장지현 2013-02-04
108289 기타 지마켓 전유리 2013-02-04
108288 기타 부평수도사업소 김지훈 2013-02-04
108287 기타 보리보리 김성은 2013-02-04
108286 식음료 청주축산물직판장 안미린 2013-02-04
108285 휴대전화 로또리치 김진수 2013-02-04
108284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283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김민이 2013-02-04
108282 건설 정신교 서은경 2013-02-04
108281 기타 대한에너지관리

처리중

보일러
박명자 2013-02-04
108280 digital cj홈쇼핑 장경숙 2013-02-04
108279 생활용품 에이치인터네셔널 임혜원 2013-02-04
108278 기타 로젠택배 채지은 2013-02-04
108277 서비스 옥션 박영수 2013-02-04
108275 통신 넥슨 곽규태 2013-02-04
108274 식음료 파리바게트 조정원 2013-02-04
108272 기타 이사집 박주용 2013-02-04
108267 생활가전 바리러스킬러 조유나 2013-02-04
108263 휴대전화 sk 박준혁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