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불합리한 일처리 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LG유플러스의 불합리한 일처리 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영수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3-01-25 12:04:40

본문

2013년 01월 22일에 인터넷,집전화,텔레비전의 시설건임
  상기 상품중 텔레비전에 대한 불만 제기 사항입니다.
  LG유플러스의 텔레비전의 품질에 서 영상부분은 이상은 없으나 음향 부분에서
  끊김현상이 자주 발생(시설 첫날부터 발생함) 하여 A/S 를 요청한바
  설치 당일날 설치 기사가 A/S를 한차례 하고 갔으나 끊김 현상은 계속 되었으며.
  당 설치 기사는 이따가 다시 방문 한다고 하였으나 바쁜일로 하여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관계로 전문 A/S 기사를 보낸다고 했음,
  그 다음날 A/S기사 3명이 한꺼번에 좀은 의외였음 A/S로 인해서 3명이 한꺼번에
  아마도 여자가 있었다면 놀랬을거라 생각됨
  A/S 기사도 설치 기사처럼 셋업 박스를 바꿔보던가 케이블을 바꿔 보던가 하는
  조치를 취한다고...
  내일 다시 올것임을 약속했으며 사전에 전화를 준다고 약속했었음,또한 연락후
  집안에 사람이 없을시 우편함에 케이블을 넣어둘것이니 직접 교환을 해보라고...
  하지만 전화연락도 없었으며 전 일보고 약속때문에 다시 집에 들어와 우편함을
  몇차례 보곤 하였지만, 케이블은 없었음..
  전화 연락도 없었음......
  여기까지는 어제(01월 23일)
 
  끊김 현상은 계속 됬습니다
    답답함에 오늘 (01월24일)전 101 번호로 재 신청을 했습니다.
  좀 화도 냈습니다.(심하진 않았지만)
  상담원에게 미안 했습니다.
  그 상담원 하는만,,전문 A/S기사를 보낸다고 합디다..
  난 약속 지키지 않는 사람 필요 없음을 분명히 했으나, A/S기사로 온 사람은
    어제 그 기사였습니다
    각 각 다른 기사가 오후 16시경 한번 왔다가
    케이블만 바꿔보고 안된다고 그냥 갔습니다.
  101 에다가 또 전화 했습니다.
  좀 있다가 보니 다른기사가 또 왔습니다.
  셋업 박스 바꾸어 보고은 안된다고 역시 같은 대답..
  점점더 약이 올라 갑니다.
  그 기사하는말 "우리손에선 더이상 해결 방법이 없으니 본사에다가 
                    연락 하세요" 합니다 
  첫번째 왔던 기사도 똑 같은 말을 하고 갔습니다.
  그 기사들 실명을 거론치않겠습니다.
  두번째 기사는 설치가 안된다는 TV 리스트를 보여주더구만요(단말기에 깨알같은
    글씨로 기재 되있었음)
  우리 TV는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형이라서 모르고 설치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집 TV구입한지 약 20일경됬습니다)
  설치를 안되는 리스트를 가지고 다닐정도 라면  신형 TV에 대한 정보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만...
  암튼 그 과정에서 시간 낭비 스트레스 TV시청으로인한 스트레스 담당자들이라면
  어찌 하겠습니까,? 묻고 싶군요...!!
  그리고 이제와서 본사에(LG유플러스) 연락 해서 고객보고 직접 해결하라고...???
  해지를 하던지,,,아니면 상품품  등급을 낮추라고,,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예기를 하는 LG유플러스를 고객 입장에서 전 어찌 해석해야
  합니까..?
  우리집에 LG유플러스 모바일 가입자가 3인입니다,,
  전 10만원 요금제를 쓰고 있으며 우리 아이와 아이 엄마도 몇만원 짜리를 쓰고
    있습니다.
  고객이라면 고객 아닙니까.?
  해서 LG유플러스에 상품을 또 신청해서 쓰려 하는데...
  이런일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운영자라면  고객입장에서 최선을 다 해서 해결해야 함이 우선일진데..
  우리손에서 안되니 LG유플러스 본사와 연락해서 해결하라니..?
    만약에 당신들이 나와 같을 일을 당했다면 어찌 하겠습니까..?
  고객입장에서 일을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일 못하고 스트레스 받고 3년 약정이란(속칭 노예약정) 이런것으로 신청을
  받았으면 끝까지 해결하는 성의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전 어떻해서든 어떤 루트를 통해서라도 이 일에 대한 일련의 사실을 알릴것입니다.
  너무 약오르고 본사와 해결하란 말에 화남을 풀어낼길이 없습니다..

 2013,01,25
  오늘도 2차례에 걸처 LG유플러스에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해지 처리를 해준다, 그동안에 쓴 요금은 내라(일반 인터넷 전화 3~4 통화있어음)
  컨텐츠 요금도 부과 한답니다.
  또한 이달 30일이 지나면 사용 요금을부과 한다고 합니다.
 이 무슨 일방적 언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고객 또는 사용자 입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리고 A/S 기사들 온다고 해서 왔다갔다 일 못본
  부분은 둘째 치고 일방적이장만 내세움니다.
  저희가 받은 스트레스 및 일 못한 부분의 정신적 피해 보상은 가능하지 모르겠습니다.
  보상은 생각치도 않았었지만..  LG유플러스 소비자보호팀장의 일방적 자기 입장을 내세우니
  저희도 생각해볼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054 기타 커밍스텝 이은경 2013-01-29
107053 기타 엘리샹뜨 이유민 2013-01-29
107052 서비스 수원세탁 신은섭 2013-01-28
107051 기타 머리하는 봉자씨 손민지 2013-01-28
107048 기타 스타일슈즈 김영림 2013-01-28
107047 식음료 자영업

처리중

약품사기
정유순 2013-01-28
107044 통신 LG유플러스 이재선 2013-01-28
107035 유통 한진택배 박교숙 2013-01-28
1070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28
107029 기타 미미걸 심은미 2013-01-28
107022 기타 미라온 파크짐 정인선 2013-01-28
107020 기타 렐라로즈 김지현 2013-01-28
107019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7018 기타 밝은눈안과 이지연 2013-01-28
1070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현 2013-01-28
107013 통신 쇼캅 박상미 2013-01-28
1070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영남 2013-01-28
107008 생활용품 화인세탁소 이재진 2013-01-28
107007 휴대전화 SKT 플러스직영 이승진 2013-01-28
107006 기타 어린이집 김기용 2013-01-28
107005 휴대전화 신림 sk대리점 초코홀릭 2013-01-28
107004 생활가전 구들장 임희재 2013-01-28
107003 서비스 다모아 김민철 2013-01-28
107002 기타 CYTRON 김홍군 2013-01-28
106998 서비스 헤어파체 박은경 2013-01-28
106997 기타 민스샵 배지영 2013-01-28
106996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허정순 2013-01-28
106995 서비스 안성 설봉 무에타이 오지수 2013-01-28
106990 식음료 당잠환 심명 이상민 2013-01-28
106987 금융 삼성카드 오경식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