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렌지 ]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진우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3-01-17 14:27:42

본문

1, 휴대폰 불법 소액결제를 신고합니다.

2.  이용중인 통신사  :LGU+

3.  피해일자  :2012.12.23

4.  피해금액 :16500

5.  결제된 휴대폰번호 : 010-6278-1271

6.  연락가능한 전화번호 :010-6278-1271

7.  결제대행사명  : 다날

8.  업체명  : 오렌지

9.  업체사이트URL/고객센터번호 : orenge.co.kr 0505-298-8365

10.  거주지역 :서울

11.  피해입게된 경위 :회원 가입시 개인정보 입력후  휴대폰으로 인증번호받아 인증했을 뿐인데

                            16500원이 결재되었습니다. 회원가입에 관한 안내외에 전혀 결재나 유료에 관한

                            안내가 없었는데 갑자기 소액결제가 이루어 진 것은 명백한 사이버 사기라 여겨집니다.

                            또한 동 회사의 이런 사례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일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많은분들의 도움을 청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94 서비스 청호나이스렌탈 윤정희 2013-01-14
103793 기타 대한통운 이상헌 2013-01-14
103792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89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4
103786 생활용품 엘지라이프스타일 차보미 2013-01-14
103785 기타 세탁소 박혜민 2013-01-14
103783 휴대전화 LG U+ 이세나 2013-01-14
103777 생활가전 한일믹서 오원희 2013-01-14
10377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방준영 2013-01-14
103775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774 통신 개인-카센터 예쫑맘 2013-01-14
103773 휴대전화 넥슨 조성연 2013-01-14
103772 통신 티브로드 방송 이종배 2013-01-14
103771 서비스 오투리조트 배미진 2013-01-14
103770 생활용품 가십걸 변미경 2013-01-14
103769 통신 넥슨 강신양 2013-01-14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103764 생활가전 신세계 경기점 김여진 2013-01-14
103762 기타 관장몰 최인영 2013-01-14
103761 휴대전화 KT 김정현 2013-01-14
103760 생활용품 쿠팡 노여주 2013-01-14
103759 기타 중앙미디어플렉스 최재주 2013-01-14
103758 생활용품 대우 이영모 2013-01-14
103757 생활가전 TIVA TV업체 최광수 2013-01-14
103754 기타 도매토피아 김은경 2013-01-14
103750 생활용품 노리샵 최미화 2013-01-14
103746 통신 sk텔레콤 강효경 2013-01-14
103744 휴대전화 LG서인천서비스센터 정지은 2013-01-14
1037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14
103733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김동한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