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발서비스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KT 발서비스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보라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1-16 10:54:02

본문

인터넷, 인터넷TV, 인터넷전화, 집전화, 가족 모두 이동통신까지 등을 10년 가까이 KT를 사용했습니다. 본가에서 쓰는 회선 이외에 별도로 또 한 회선 더 인터넷과 인터넷 TV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전 신청을 하였더니 베란다에 설치된 위성안테나를 제 두 손으로 직접 떼어서 들고 가라고 하더군요. 개통은 기사분이 와서 설치해도 이전에 관한 서비스는 안한다는 막말을 하더니, 이 문제로 오후 나절 시간을 다 뺐었습니다. 원래 이전 서비스가 있음에도 몰랐던 상담사는 죄송하단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본인 할말만 하더군요. 다른 분 바꿔달라는데도 다른분도 다 본인과 똑같다고 꿈쩍도 않고 들은척도 않고 굳이 본인이 전화를 하더군요.
그 일을 시작으로 이전하는 곳에서는 약속한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본인 맘대로 시간 정해서 오시고는 주변 아파트로 인해 전파 문제로 설치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들은 해지에 관한 정보가 없다고 또 책임을 회피하고 몇날 며칠을 허탕치고, 다시 고객센터 100번에 연락을 하니  전에 오신 기사분보다 더 전문가(?) 전에오신 분은 전문가가 아니었는지.. 그분이 오셔서 한번 더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약속시간 잡고 시간 다 비워두고 기다렸는데 못온다는 연락 한마디 없이 그냥 안오시더군요. 전화통에 불이 나도록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 오기로 한 지사에 다시 전화하니 또 전화를 안받아 100번에 다시 전화 했더니 기사분께 연락해본다는 소리만 하더라구요. 이 일이 1주일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이대로라면 해지하고 싶습니다. 제 돈주고 제대로 서비스도 못받고 죄송하다고 돌림노래만 입으로 떼우는, 시간약속은 발로 지키는 KT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 회선은 3년 약정 중 2년이 갓 넘었습니다. 소비자는 잘못하면 힘없이 위약금을 물고 기업은 잘못하면 죄송하단 말만 계속 반복하고는 자기는 책임자가 아니어서 할말이 없다는 식이니, 소비자는 그냥 당하면 되나요?
하다못해 요금만 해도 하루이틀 늦으면 과태료가 붙어 나옵니다. 하지만 기업이 하루이틀 늦으면 무슨 보상이 있나요? 약속을 거지같이 발로 지키는 KT 정말 정신차리게 해주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335 휴대전화 kt 전정이 2013-02-08
109333 서비스 CNS무비 권준희 2013-02-08
109329 건설 성원인테리어

처리중

누수공사
박상금 2013-02-08
109325 기타 티엔에스 김신애 2013-02-08
109324 기타 cj대한통운 택배 최현아 2013-02-08
109317 생활용품 11번가 차은하 2013-02-08
109315 휴대전화 ollet폰안심플랜 정장진 2013-02-08
109312 휴대전화 (주)혁신 김상훈 2013-02-08
109311 서비스 덕천동보비쥬피부과 박은경 2013-02-08
109309 식음료 빙그레 김연우 2013-02-08
109308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7 통신 sk텔레콤 박정은 2013-02-08
109306 서비스 훼밀리스파 김경연 2013-02-08
109304 통신 kt 김태현 2013-02-08
109303 금융 삼성생명 강공임 2013-02-08
109302 서비스 바이블로 정일 2013-02-08
109301 통신 LG-U+ 정용환 2013-02-08
109300 기타 지마켓 장미라 2013-02-08
109299 기타 이루엠홈스쿨 최희윤 2013-02-08
109298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2-08
109297 식음료 11번가 이국진 2013-02-08
109296 생활용품 진수테크 차현석 2013-02-08
109295 통신 cns무비 이승용 2013-02-08
10929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현봉 2013-02-08
109293 식음료 굽네치킨 설수철 2013-02-08
10929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2-08
109291 자동차 VIP모터스 최성주 2013-02-08
109285 서비스 현대탭배 정호준 2013-02-08
109284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박용주 2013-02-08
109283 건설 스카이 윤여진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