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포시즌 (02-596-5884)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투몰 포시즌 ] 강남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포시즌 (02-596-5884)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혜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1-10 14:43:05

본문

2012년 12월초 강남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포시즌이란곳에서 의류를 구입했습니다.
카드 결재로 구매를 했는데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갔더니 환불도 안되고 무조건 교환만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대로된 가격택도 없고, 카드 결재든 현금 결재든 무조건 환불은 안되는 말도 안되는 영업마인드이고, 최종적으로 교환을 해간 옷도 새옷도 아닌 누군가 입었던옷을 판매를 한곳입니다.
물론 가격택이 없으니 부르는게 값이고, 카드취소가 안되니 그곳에서 옷을 교환해 갈수밖에 없는 영업 시스템을 고발합니다. 현금 결재는 현금영수증 발행도 안됩니다.
무조건 팔고 보자는 식으로 소비자 우롱하는 매장입니다. 저는 저런곳 다시는 갈일 없겠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수도 있고, 저런식의 안하무인으로 영업하는 매장 시정조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현금영수증 발행 의무 가맹점인데도 발행 안해주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맞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96 서비스 한진택배 최계천 2013-01-08
1018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효봉 2013-01-08
101893 건설 청주 인하우스 인테 이상진 2013-01-08
101892 건설 인하우스 인테리어 이상진 2013-01-08
101891 기타 시네마꾹 한기성 2013-01-08
101890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8
101889 통신 스마텔 김황 2013-01-08
101888 식음료 홈쇼핑 성기헌 2013-01-08
101887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8
101886 기타 엘롯데 이연주 2013-01-08
101885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884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8
101883 서비스 에듀천사 도채경 2013-01-08
101882 휴대전화 cj e&m,로코모 박승민 2013-01-08
101881 휴대전화 CT모바일 이승운 2013-01-07
101880 기타 쿠벤렌지후드 윤재학 2013-01-07
101879 기타 럭스코코 정영애 2013-01-07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