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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리가 계속 안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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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2-26 17: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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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에서 크라제버거 쿠폰을 구매후 20일이 마감이여서 회사를 마치고 크라제버거장산 지점으로 향하였다.
도착 1분전 포장을 하려고 미리 전화를 했다.
포장 가능한가요? 했더니...
혹시 쿠폰이세요? 이런다...네..했더니
전화로 들려오는소리는 서로 얘기하면서 쿠폰이라는데요 이러는 소리가 들린다.
돌아오는 소리는 황당한 소리가 들려온다.
빵이 다 떨어져서 판매가 안된단다.
쿠폰 사용일 마감일인데.
타 지점을 안내해준다.
오늘 사용 마감일인데, 늦은 저녘시간에 타 지점을 방문하라는..
그리고, 사과의 말을 전혀 하지를 않았다.
그게 제 잘 못 입니까?
이러니.그건 아니라고 얘기만한다.
사전에 공지라도 해주시죠?
그러니까...그런건 공지 안해준단다..
이게 왠~~
왕복 소요시간 1시간30분이다.
햄버거 하나때문에
햄버거 집에 ...빵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쿠폰을 팔지를 말던지...
사과의 말은 전혀 없고...
타 지역 안내만 해주는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12.21금요일 티몬에서 전화가 와서 환불규정만 운운합니다.
크라제버거업체에서는 전혀 잘못된점이 없고, 크라제버거 본점에서 빵이 없어서 그래되었다고합니다.
이거 환불만 운운하고..
소비자 조롱하는것도 아니고...이럴꺼면 왜....쿠폰 사용을 하게 만드는 걸까요?!
억울하네요.

아직 그 이후로 일언방구도 없네요.
금요일날 게시판에 환불계좌만 적어달라고 문자가 온게 다 입니다.
소비자는 민원을제기하여도 눈도 깜빡 하지 않는 이런 업체..
제 마음,시간,돈...어떻게 보상 받습니까?!
아직까지 울분이 삭히지를 않네요.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티몬에서 요청이 안된건지., 해당업체 누락인지 모르겠습니다.
처리 바랍니다.
하루에 한번씩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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