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올레KT ] 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미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12-24 11:54:55

본문

개통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해(밤새내 충전하고, 통화량 없는데도 오후 4시-5시에 방전됨) 1번 기기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똑같은 현상이 나와 올레 방문, 잘못없다, 휴대폰이 이상한 것 같다, 하여
LG수리센터에 갔는데
거기서는,,,, 엄마가 운동하시는 시간(산책로)에 유독 신호가 떨어져 있는 거 보이냐며,, 신호 잡느라 배터리가 그렇게 빨리 소모되는 거다..기기에는 잘못이 없다(옵티머스)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레 KT에서는,,, 스님들의 반대로 광케이블을 설치할 수 없는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을 운동하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다.. 뭐 이런 반응입니다. 배터리를 두 개 가지고 다니고,, 3G모드로 바꿔서 이용해라. 입니다.
폰은 LTE폰이고 요금제도 LTE요금제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아빠는 SK LTE폰인데 같이 운동하시고 아빠가 훨씬 통화량이 많으신데도 아빠꺼는 배터리가 그렇게 하루도 못 갈 정도가 아니다- 라고 했더니 타사 통신사와 비교하면 안된다 하시고..

엄마가 쓰는 거라, 인터넷 사용량도 휴대전화 사용량도,, 하루에 몇 통 없으신데,, 거의사용하지 않는 거라 봐도 무방한데,,(기존엔 2만원 초반으로 요금나오셨음) 자기혼자 방전되어 정작 가족들에게 연락을 해야할 4-5시 사이에는 휴대폰이 꺼져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엄마는 배터리 끼우고 하시는 것도 어려워하셔서 본체로 충전하고 하셔야 하는데
진짜.. 배터리를 따로 충전해서 가지고 다닐 수 밖에 없는 건가요?

더 비싼 요금을 내면서도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전화가 안되기 일쑤인데...

이거.. 방법이 없나요?
이럴꺼면,, 차라리 해지하겠다, 했더니.. 그럼 위약금 내라고 그러고
그럼..  올레 계속 이용할테니 다른 휴대폰으로 바꿔달라, LTE폰 못 쓰겠다,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그러고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그냥 당해야만 하는 건지..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101902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8
101900 생활용품 코스존 박예랑 2013-01-08
101898 기타 6천대리운전 suk 2013-01-08
101897 기타 파일매니아 정민용 2013-01-08
101896 서비스 한진택배 최계천 2013-01-08
1018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효봉 2013-01-08
101893 건설 청주 인하우스 인테 이상진 2013-01-08
101892 건설 인하우스 인테리어 이상진 2013-01-08
101891 기타 시네마꾹 한기성 2013-01-08
101890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8
101889 통신 스마텔 김황 2013-01-08
101888 식음료 홈쇼핑 성기헌 2013-01-08
101887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8
101886 기타 엘롯데 이연주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