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본사 ] 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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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훈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1-24 0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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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넷이 만기되어 통신사를 알아보는중 제가쓰던 LG U 인터넷 회사에서 101본사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본 금액보다 훨씬 저렴하고 각종 상품권과 스마트TV 까지
준다는말에 반신반의 하며 제차물어봤더니 확실히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본사 여직원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전에도 본사 직원들의 상담을 받았는데 전화하는 직원마다 상품권금액과 사은품내용이 천차만별 이더라구요.
그런데 마지막 계약한 여직원의 조건이 좋은거 같아서 계약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 상품이 안오고 101본사에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본인부담금이 72만원이 더 있다구요..
전 계약을 벌써 한상태고 인터넷설치도 다하고 예전티비도 다버리고 책장까지 맞춰논 상태에서 계약외의 금액이 더있다는말을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한대로 해달라했더니 녹취내용을 들어본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들어보시더니 잘못 안내했다고 잘못계약한건 인정하는데 책임질수 없다고
본사 팀장까지 딱 잘라말하더라구요..
어떻게 계약을 해놓고 책임질수 없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인터넷상품의 사기행각 저뿐만이 아니고 여기저기 대리점과 영업점 그리고 본사에 많은사람들이 당했더라구요..
이건 보이스피싱같은 사기입니다.
각종 사은품으로 현혹시킨뒤 상품을 계약하고 나면 결제금액을 올리고.. 있을수 없는
상거래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과 싸울태면 싸워라 하는식의 파렴치한 횡포를 엄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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