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안해주려고 온갖 꼼수쓰다 ...괴로워서 요금을 내려고 하니 계좌가 없다고 전화로 결제 하라고 ... 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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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벤드 ] 인터넷 해지 안해주려고 온갖 꼼수쓰다 ...괴로워서 요금을 내려고 하니 계좌가 없다고 전화로 결제 하라고 ...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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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정원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1-10 18: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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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한 Sk 브로드밴드 미납급 문제에 대한 >> 해명


억지 자동 재연결 요금 청구  연월일
총 요금액
재연결 2011년 2.1~ 5 .31(4개월간)
76,960
억지 미납금 발생 유도
(자동 재연결)의 근거
첫 해지신청 이후 10여차례 이상 설득 , 회유 요청 전화 ,,, 10월에 귀찮아서 화를 내니 남자 상담사가 달콤하게 설득 .... 그래서 12월까지 연장하면 위약금이 작게 발생한다고 꼬드김. ( 해지일 넘기면 자동 재연결 후 고객 부담이라는 정보 알려주지 않음)

당시 상담사 감병희 라는 남자임


** 근데 1,2,3,월달 미납되어 4월에 정지됨 / 5월에 35,000원 미납금 내고 정리 /

분명 기억하는데 5만원 정도의 위약금이 발생하는데
강제 미납시켜 7만원정도의 요금이 나옴 - 이만원 정도 더 나왔음

내통장에는 2011년 5월12일에  09189011924802  계좌로 위약금 내었음
그런데 그 위약금을 1월달 요금으로 계산해 버림 .

자동연결을 몰라 돈을 내드라도 35,000원에 을 제하고 나머지 돈을 내면 됨


저는 미납금자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소송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그 협박의 농도가 심해졌습니다.
 

                                 
저는 너무 악의적으로 이렇게 장기적으로 그리고 전국적으로 개인의 신용을 미납자로 몰아갈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더욱더 협박수준이 높아지며 아예 인제는 진상 미납자는 물론 소송청구까지 몰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국민을 이렇게 재판 청구 까지 하려면 객관적인 정보가 있어야 적어도 전국 통신망에 미납자로 등록할수 있지 않나요?  그런데 어떻게 개인의 사실여부를 그렇게 왜곡하고도 뻔뻔하게 재판청구까지 갈수 있나요?





이렇게 정확한 확인 절차없이 고객의 정보를 신용정보 회사로 넘기고 또 신용정보회사는 고객의 정보를 전국 통신망에 미납자로 등록 시키고 그래서 힘없는 약자를 소송청구까지 할수 있나요 ? 그렇게 할수 있습니까?


저는 통신사의 횡포에 대해서 선량한 시민으로 심히 분함과 억울함과 실망감을 느끼고 이에대해 알리고 조정 받고자 합니다.

이것을 빍히려면 그때 당시의 녹취록 하나면 다 밝혀지는 일인데 ...
그대 당시 녹취록 열람 거부하고  안들려 주더니 ...
2년 정도 후에는 앞뒤 다 빼고 편집한 녹취록만 들려주는 어이없는 일을 저질러 분통을 새로이 돋구어 놓고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을 이렇게 어이없이 몰고 갈수 있나요?

그리고 요금 청구도 엉터리로 과당 청구 되었고 ...
자기들 통신사 하부업체의 잘못이 밝혀질만한 것은 어떤것도 공개를 않고 어떤 정보도 알려주려고  하지 않았고 자기들에게 필요한 만을 바꾸어 교묘하게 말꾸미기를 하여 고객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2010년 8월에 해지 요청을 하였는데 자기들이 안해 주려고 계속 전화를 걸러 회유하고 설득하였습니다. (10여차례)


그래서 자기들이 정지시켜줄 것을 알려주면서 정지시켜 주었습니다.
억지로 해지 해 주지 않으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더니 지금까지 점점 더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루에 두 번 월급을 차압하겠다는둥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함께 합니다.

그래서 이일을 해결해야 겠다 생각하고 10번에 얼마전에 세 번 전화를 하였습니다.
SK브로드밴드 106번에 전화해도 상담사마다 저에 대한 말이 다릅니다.

일주일간의 상담내용이 이렇게 달랐습니다.
2012년 10월 4일 상담했던 신 연희 상담사는
저의 이력에 8월,9월에 해지 신청했다고 되어 있고 그러다가 자동연결되어 미납금이 발생되었다고 하면서 76,960원은  18,000원짜리 4개월 내용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정지 요청했다고 하는데 해지 해주지 않으려고 계속 설득 하고 회유 했다는 내용은 없었지만 그래도 대충은 맞습니다.

2012년10월 5일 상담사는  상담내용도 하루전과 달랐습니다.

그런데2012. 10월 11일 상담사는  아예 더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인테넷을 사용하다가 고질적으로 미납 습관이 있는 미납자처럼 말을 했습니다.
 계속 인터넷을 쓰다가 미납된 금액이라고 했습니다. 해지요청도 위약도 없다고 했습니다.

 저에 대한 미납 이력이 며칠간의 상담때마다 내용이 너무  달랐습니다. 이건 무슨 일입니까 ?  대한민국의 106 상담사한테 상담을 받은건지 흥신소에서 받은건지 의문입니다.
도대체 대한민국의 통신사의 작태 어디까지인가요??????

저는 정말 귀찮아서 돈을 내려고도 했지만 ...
자기들의 고의적 미해지로 일어난 일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이 전국적으로 개인의 통신상황을 미납자로 만들어 새로운 소도시에서 인터넷 개설을 못하게 만들고
전국 어디서나 개인의 통신신용이 떨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힘없는 약자로 여자로 울분을 심하게 느낍니다.
 



그리고 취직된 곳은 개인 사택처럼 모든 업무용품- 컴퓨터, 인터넷, 팩스까지 다 주어지는 사회복지 시설입니다.
그런데 제가 왜 다른 곳에 인터넷을 해지하지 않고 이중으로 인터넷을 이용하겠습니까?

계속 고객의 정보 이력을 교묘하게 말바꾸기를 계속하고 거대한 조직의 인력을 이용하여 매일 매일 악의적이고 협박적인 문자를 계속 보내고 제가 통신망에 고질 미납자로 등록되어 앞으로 인테넷 개설을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귀찮아서 정리를 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된 마당에 아무런 해명 없이 납부해 버린다면 계속 저의 이력이 통신망에 남아 있을 것 같아 귀찮더라도 한번은 밝혀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통신사는 제가 가입한 상품, 가입한 상품의 혜택, 매월 요금, 그리고 해지 신청일, 정지신청한 이유, 자동연결된 사정, 등등 납부한 사정,
이런 것들을 재대로 알려 주지 않아서 저는 얼마전에 직장에 출근까지 미루고 2010년 당시의 은행 거래내역 정보까지 다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자기들이 명백하게 잘못한 것이 있길래 하다가 그만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의적이고 협박조로 나가는 것에 대해 매일 매일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10월 4일 신연희 상담사와의 삼담 내용 녹취록 공개를 요구합니다.
10월 5일 상담내용
그리고 10월 11일 상담내용 전부 정확한 녹취록을 공개 요구합니다.
세 녹취록의 내용이 얼마나 다른지 그것만 비교해도 결과는 나오는데 ...
가장 쉬운 방법은 피하고 ... 해당일 녹취록 전체 ... ( 다른 날짜 녹취록 부분 말고 해당일 전체의 정확한 녹취록) 을 들어보면 상황의 전말을 알게 될것이기에  이 부분의 공개를 요구합니다.


이것만 비교해 보아도 어떤 식을 말바꾸기를 하고 고객을 우롱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요금 청구서도 너무 엉터리입니다.
저는 사은품이 적은 2만 2천원짜리 인터넷을 개설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도 피하고 계속적으로 억지를 세우고 협박의 수준으로 개인을 괴롭힙니다.
저는 은행 통장에 위약금 납부 내용도 있었습니다.

저의 납부 내역, 상담내용, 이력등을 정확하게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완전 엉터리 근거로 저를 미납자로 몰아갑니다.

제가 납부한 위약금, 해지 신청시 정리금 등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위약금도 내었는데 말해주지 않아 결국 은행에 가서 거래내역서 다 뽑아 보았습니다.
분명 자기들이 자동연결 시켜 납부금 발생한 것에 대해 밝히라고 하면서 크게  항의를 하면서 위약금을 내었습니다.


<< 가입상품 및 가입 혜택>>
2010년 12월 20일에 Sk 브로드밴드 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약정기간 1년 (2010년12.20~2011년 12.20) //  사은품 - 10만원 상품권과  중국산 2기가 산요 MP3 ( 사용않고 버림)

사은품이 적은 대신 매월 납부금이 22,000원  짜리 쓰면서 4월은 공짜로 한달 쓰게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현도 사회복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사회복지사입니다.
2010년 8월 1일부로 취직이 되어 그룹홈으로 들어가서 생활했습니다.

입사하기전에 해지하려고 했는데....
- 가지고 가면 더 싸게 납부금 내게 해주겠다 ..
- 다른 사람에게 이동하면 어떤 혜택이 있다 

등등 10회 이상 전화를 해서 설득,회유, 반강요 하려 들었습니다.
나중에 짜증이 나서 필요 없다 했더니 그럼 정지로 해 놓고 생각해 보라고 해서 한달정도 정지해놓고 줄 사람도 없고 다시 해약하려 했더니 여러번 회유하려고 귀찮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짜증을 냈더니 어떤 남자 상담사가 전화를 해서
달콤하게 설득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지나갈까 하다가 협박의 정도가 지나치고 매일 매일 오전 오후로 문자를 보내면서 문자 내용이 험해 집니다.

이제와서  납부를 한다고 하더라고 저의 통신 기록이  앞으로도 나쁘게 남아있을 것이고 자기들에게 유리한 대로 저의 기록을 나쁘게 남겨 놓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악의적으로 괴롭힙니다.


이 상황에 대해 공공단체 민원 그리고 인터넷 단체, 시민단체에 저의 이 억울함을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적은 돈으로 귀찮아서 대응을 안하고 넘어가려고 하였는데 그냥 넘어갈수 없다는 생각는 오기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고객센터보다는 무작위 인터넷을 통해 알리는 것이 휠씬 낫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리는 것이 무조건 효과적일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위탁받은 신용회사에서
수시로 협박성 문자를 보냅니다. 아침부터 오늘 불이익이 있을 것이다.
재수없게 자꾸 괴롭힙니다.
그래서  귀찮아서 청구금액을 내려고 하니 전화로 결제하라고  합니다.

오늘  은행에 가서 내겠다고 하니 전화 결제만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은행에 가서 내고 정당한 증거를 남기고 싶습니다.
직장에서도 뜬끔없이 오해를 받을수 있고 통신상 불량이 어디가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자꾸 전화결제를 하라고 합니다. 차라리 만나서 돈을 주면 주었지 전화결제는 못하겠습니다.
불안하고 믿을수 없습니다.  꼭 보이스 피싱한테 제가 걸린거 같습니다.
돈을 내고 해결이 되면 되지만 또 전화로 결제한것이 문제가 되고 나중에 오리발 내밀까봐 중재를 간절히 요청 합니다.
2년 2개월을 끌고온 이 문제의 해결을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정당하게 내어야 할 돈이 얼마인지 중재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106 / 신용회사/ 모두 증거없이 고집만 세웁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 편에서 해결을 해 주시고 제발 하부업체에서 개인에게 불리한 신용정보 유포와 협박성 문자를 보내지 말도록 조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안되면 경찰에 신고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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