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이종합몰 ] 홈플러스에서 몇일사이 상품가격이 오르니 강제취소를하고 상품을보내줄수없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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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고태은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1-09 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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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려 면으로봤때 LG HD PDPD 42PA4500S 모델로 결정을하게되었고... 2012년 출시모델이기에 2013년 모델이 출시하면 가격이 싸지않을가 하는마음에 조금 기다려볼까 했지만 그건 실수였죠.. 모델단종으로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저같은생각을가지고있던 소비자들의 갑작스런 수요로인해 가격이 매일조금씩 상승하고있었습니다... 찾는사람이 많아지니 가격을올려버리는 그런 얄팍한 상술들에 화가나면서도 더오르기전사야겠다싶어 그중가격이 제일저렴한 홈플러스이종합몰을찾았습니다
판매가 :695,000원
자체할인 -20,850원
10%할인쿠폰으로- 67,410원
적용을받고 606,740원의 결제대금이 청구되었고
삼성카드를이용하면 추가 청구할인이 5%더된다기에 삼성카드구매로 576,403원으로 상품을구매할수있게되었던겁니다
그때당시 타매장들도 1~2만원차이였지만 저한테는 엄청난혜택이기에 바로 구매결심을했고..결제를한 1/5일이 토요일이였기에... 언제배송이오나 두근두근기다리며 월요일 사이트접속을해봤지만 상품준비중 이라고 나오더라구요 몇일소요된다고 적혀있던점을감안해 더기다리고했습니다.
1/8화요일이 되었습니다 오후 1시23분에 1577-3355 홈플러스 콜센터로터전화가왔습니다
일하는중이라받지못해서 제가 2시반경에 콜센터로 다시전화를했습니다 부재중전화를못받았다고 배송받을게있는데 그것때문에 전화가온거냐 물으니 남자상담원이... 아까전화드렸던상담원통화중이니 전화드리라고 전달하겠다는겁니다...'제가 통화가아무떄나안되는데 혹시 직통번호는없나요??' 남자상담원왈 전화드리라고한다구요~ 짜증... 어이가없었죠 이 불친절함에 우선짜증이났지만 알겠다고 전화못받으면 여러번이라도 하라고하세요.. 하고 끊었습니다..그런데 그날은 한통화에 전화도오지않았습니다
문제의 1/9일 다음날 오전 11: 57분 여자상담원으로부터 전화가왔습니다
저희회사 전산의 오류로 1/4~6일 42PA4500S 상품구매하신분들가격이 잘못되어 취소를해야되서 전화드렸습니다... 알고보니 몇일사이에 tv 가격이 775,700원 으로 오른거였습니다 쿠폰이든 카드할인을받아도 63만원이 훌쩍넘는금액이였죠
tv가격이 오르기전 구매를하고 결제를 다했고 배송만기다리는상황에서 소비자를 우롱하시는거냐니...자꾸 전산오류라는겁니다
정말 홈플러스같이 크고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대형업체에서 그렇게 허술하게 사이트운영을해서 돈이왔다갔다하는 전자상거래에 오류가발생할수가 있는겁니다까? 지금 시세가 티비가 가격이 조금씩오르고있는건알지만 오르기전에 구매한사람들꺼까지 오류라며 돈을더내던가 취소하라는 횡포에 작은 소비자는 이렇게 당하고있어야되는건가요?
구매하고 5일이 지났지만 이젠 다른데도 몇만원씩 다올라서 그비슷한금액으로도 그티비를 구매할수없게되었는데... 이제 취소해버리면 다른데도 못사고 여기도못사고 배송오기만기다리며 유선방송도 신청해놨는데 이제 tv는 어떻게하란건지...
여직원은 죄송하다고만을 연발하며 확인하고 다시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했지만 역시 이후 전화는없었습니다
정말 큰기업에서 돈몇푼에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고 올린가격으로 받고싶어 전산오류라고 핑계되는 얄팍한 상술이 홈플러스에도 일어난다니 믿을수가없습니다 전산오류가 맞다고쳐도 돈이왔다갔다하는 전자상거래에 오류가 발생한다는것도 믿을수없구요
정말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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