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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김광진 ] ※사기행위 고발합니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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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주영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1-08 16: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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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는 10월 27일 악기 사이트에서 악기장터를 보던중.
새 제품에 가까운 신디사이저(전자건반)를 판다는 게시글을 보고 (1번 파일사진)
평소 신디사이저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괜찮은 가격에 새것 같은 제품이라는 말에 계획에 없던
신디를 구매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게시글의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제품 상태에 대해
물어보며 마지막으로 재차 물어본 부분이 어느정도 신품급이냐에 관해 물어봤습니다.
판매자는 먼지만 닦으면 거의 신품과 같다고 이야기 했고 그말을 신뢰한 저는 그러면 거래는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물었고 원거리 거래였기에 운송장을 보내주면 입금을 해드리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자 판매자가 자신이 쓴 글들을 검색해 보라고 말하며 많은 거래들을 했으니 안심해도 된다고 하여 그 말대로 검색해보니 여러차례의 거래내역이 있어서 믿고 40만원을 바로 입금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당부를 드린 부분이 택배거래니 제품포장에 신경을 써주시고
빠른 배송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판매자는 알겠다고 하며 하는말이 혹시 택배거래를 하다보면 제품이 파손될 우려가 있으니 그런 부분이 발생하면 그것까지는 책임을 못진다며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저야 이미 판매자가 많은 거래를 한것을 확인했고 나이도 좀 있으신 분같아서 당연히 택배시 충격이나 어느정도의 택배사고는 감수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일날 택배는 보내서 다음날 도착할 거라고 통화는 마무리 했고 그 후 택배 접수에 관련해 아무런 답문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믿고 있었지만 저녁에 재차 여쭈어 보니 오늘 부쳤고 내일 받을거라고 이야기를 해서 일단 그날은 지나갔습니다. 택배 관련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전화번호를 찍으니 검색이 되질 않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판매자에게 송장번호를 물어봤고 판매자는 송장번호는 차에 있고 어제 보냈으니 오늘 갈꺼라고 시큰둥하게 이야기 하여 기분이 썩좋지는 않았지만 의심하는 것 같아 그냥 믿고 끊었습니다. 그 후 조회 끝에 접수내역이 확인 되었고 오늘 물건이 도착한다는 정보를 받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6시에 퇴근하여 7시쯤 집에 도착하여 경비실에 맡긴 제품을 받는 순간 놀랐던게 하드케이스 포함해서 보내준다고는 했으나 하드케이스 위에도 박스나 완충제를 당연히 댈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드케이스에 테이프만 감겨서 하드케이스 채로 배송이 온것입니다. 실망하면서 속으로 괘씸한 생각이 들었으나 일단 하드케이스는 어차피 케이스이기 때문에 속의 제품은 깨끗한 상태의 제품이면 되지라는 마음에 일단 들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가서 테이프를 제거하고 하드케이스 문을 여는 순간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은 먼지만 털면 신품과 비슷한 정도가 아닌 중간정도도 못 미칠법한 낡은 제품이였습니다.
더군다나 왼쪽 디스크 들어가는 부분이 파손되어 부품이 이탈되어 있는데 단순이 배송 충격으로 부품이 망가졌다면 부품 조각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부품 조각은 애초에 없고 다른 부품이 이탈해 있는 것이였습니다. 안쪽에도 흔들 거리며 제품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포장상태, 먼지에 쌓이고 제품에 프린트된 글씨도 벗겨져 있고 이건 제가 생각한 신품에 가까운 아니...
양호한 상태도 아닌 심각한 수준의 제품이였습니다. 저는 제품을 꺼내지도 않고 너무 화가나 송장을 보니 보낸사람에는 주소도 없이 이름만 기재되어 있는 것이였습니다. 너무나 화가 나서 전화를 하니 전화는 받질않고 정말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20분에 걸쳐 전화시도를 시도했습니다. 전화를 받질않아 저는 문자로 그런식으로 살지 말고 그냥안넘어 간다는 감정적인 말들을 보냈습니다. 판매자가 전화를 하지 않으면 신고하거나 어떻게든 주소지를 찾아내서 간다고 문자를 보내놓으니 한시간 정도 흘렀을까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 제품이 새거에 가깝느냐며 제품 파손된 부분에 관해 이야기를 하며 흥분하여 판매자에게 '당신'이라는 어조의 말투로 이야기하며 화를 냈더니 뭔소리냐며 이해를 못하는 것이였습니다. 일단은 통화를 끊고 2시간 후에 다시 통화를 하여 정중히 막말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1.배송에 신경써 달라고 했는데 하드케이스에 테이프만 감아서 보낸점(이러면 당연 택배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하드케이스에 손상이 되는데 이부분 신경안씀)2. 제품 자체에 대해 완전히 허위 판매 (그렇지 않았으면 구매하지 않았을만한 내용을 허위로 속임 먼지만 털면 신품에 가까운 제품->사실은 먼지 쌓인 중간급도 안되는 외관상태, 사실 30만원대로 중간급의 이정도 제품은 여럿 있었으나 구매의사도 없었고 본인은 새 제품같은 컨디션이 아니였으면 구매에 대한 계획도 없었음. 3. 제품 파손 (신디사이저의 디스크 들어가는 부분 완전 파손) 파손도 충격에 의한 파손으로 전혀 안보이는 상태
이러한 점을 들어 사실은 신품급이라고 기만한것 만으로도 판매자가 스스로 환불및 적극적으로 이에 대한 대처를 해야하지만. 노래방 같은 소음나는 곳에서 이야기 하며 물건을 도로 보내주면 상태를 보고 택배사에 따지겠다 그후에 환불해주마라는 애매한 말만 되풀이 너무 화가나 사진을 찍어 보내주며 먼지누렇게 된 부분과 파손된 부분을 파일로 보내주며 어디가 신품이냐며 양심이 있으면 입금시켜주고 물건은 받으라고 하니 화만 내며 화난걸 이유로 자신을 모르겠다며 전화 안받기 시작
문자로 찾아가겠다고 경고하고, 두번째로 정중히 5분안에 연락주시지 않으면 신고한다고 문자 보내고 마지막 연락 마침.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 이렇게 법적인 보호망에 의뢰를 하며 신고 해봅니다.
민법에도 상대 그렇지 않았으면 하지 않았을 강박이나 기만행위를 하면 사기 아닌가요?
너무 화나고 어이 없네요. 이 판매자가 쓴 글들 대체로 보면 허위성 글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 말고도 피해자가 있을듯 합니다.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어딜봐서 신품에 가까운 제품이죠?
판매글에 올려놓은 사진이랑 너무 다르고
마지막으로 제가 구매직전 어느정도의 신품이냐고 문의했을때 먼지만 털면 신품으로 봐도 좋다고
한 그 언급은 말 그대로 사기행위로 보아집니다.
제가 신고를 하겠다고하니 니 맘대로 신고를 하던지 뭘 하던지 하라네요
연휴를 앞두고 신고하면 지구대나 경찰서에 출두하고 뭐하고 번거로울 까봐 신고가 꺼려지나
정말 이런 판매자는 따끔한 경고가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민원을 올립니다.
두서없지만 세세하게 글을 써 올립니다. 공권력을 통하여 작고 별볼일 없는것 같은 이 사건을
해결해 주시실 당부드립니다.
각자의 입장이 있다고 보기에 판매자 판매광고가 너무나 허위임이 자명합니다.
부디 좋은 판단 부탁드려서 시시비비를 가려 주십시요. 너무나 화가나 이 늦은 밤에 글을 띄웁니다.
택배비 2만원에 제품비 40만원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표현할 수 없으며
시간낭비에 너무나 화가나네요
제가 언제 구매했냐고 물어보니 10일 됐다고 합니다.
10일만에 저한테 판 이유가 뭘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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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악기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정확하게 문의한 후 신고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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