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무자비한 횡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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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방승우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1-08 14: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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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0년 12월 29일 강원도 홍천의 남부영업소를 방문 "박승호"라는 영업사원으로부터 차량에 대한 차량금액, 각종 혜택, 할부금액, 개월수, 할부시 이율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YF소나타(2.0 프리미어)LPG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구입차량 가격은 18,500,000원이었으나, 구입 후 확인결과 21,242,000(차액 2,742,000원)으로 계산되어있고 할부금리율도 설명을 듣기로는 7.95%이었으나 그간 계속 현대자동차를 이용하여 400,000원의 금전적인 혜택 또는 할부이율을 6%로 해준다고 하여 할부이율로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실제 적용금리는 8.6%로 책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 후 3차례나 직접 대면하여 설명을 하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묻자 본인(박승호)은 구입 전 자신이 말한 설명에 대해 부정하며 현대 캐피탈에서 이유을을 책적했기 때문에 모른다고 계속 발뺌을 하고 있으며, 차량금액에 대해서는 알아봐준다고 이야기만 하고서는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이에 저는 현대자동차만 믿고 1,2십만원도 아닌 차량구입시 차액 270여만원과 이율과다적용으로 인한 많은 돈을 억울하게 지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 자동차 고객센터로 몇차례 전화로 문의도 하고 조치를 부탁한다고 사정하였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은 상태이며 2회에 걸쳐 서울 장안동에서 연락이 와서 소속과 이름을 밝히지도 않은채 "문제가 없다"라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이야기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고 강원도 춘천 지점이라고 밝힌 전화통화에서는 "계약서 상 하자가 없었다"고 말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등 고객에 대한 예의를 전혀 찾아볼 수 없고 고객을 우롱하는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자동차 본사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상담원과 상담하라"며 냉정하게 전화를 끊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물질적 정신적 고통이 크고 현재자동ㅊ에 대하여 너무 억울한 마음에 하소연 할 방법이 없어 고민한 끝에 이 글을 남깁니다.
부디 이와 같이 고객을 봉으로 알고 서비스정신에 입각하지 못한 이들로 인해 재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현대 자동차 고객서비스센타와 영업소 현대맨의 횡포에 대하여 강력한시정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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