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에서 물건을 입금하고 주문한후 재고부족으로인한 바로 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퍼스트룩 ] cj오쇼핑에서 물건을 입금하고 주문한후 재고부족으로인한 바로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아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1-08 11:55:46

본문

인터넷으로 2013년 1월 4일금요일에 퍼스트룩이란 홈페이지에서 cj오쇼핑으로 물건을 현금입금하고 주문한후, 1월 8일 배송예정이란 문자를 받고 오늘 1월 8일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월 8일 오전 11시경에 재고부족으로 인해 소비자 통화 해야한다는 문자가 바로 왔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상담사와 연결해 분명 살땐 다팔려서 물건이 없다는 것이 써져있지 않았고, 마치 물건이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여 결제를 하게끔 해놓고 4일동안 현금을 잠궈놓고 주문한지 4일이 지난후에야 물건이 없다고 말하며 취소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건 뭐 소비자 우롱도 아니고, 은행에 돈맡겨놓은것도 아니고 솔직히 재고가 없으면 없는건 바로 솔드아웃이나 판매완료 를 해놓고 못사게끔해야지 없는 물건을 속여 있는 것처럼 올려놓고 결제까지 다 하게하고 바로 그날도 아니고 한참 지난 지금에와서 물건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너무 화도 나고 소비자를 바보로 만드는 이것도 모자라서, 브랜드가아닌 일반보세 인터넷몰에서도 물건이 없다고 하면 지금바로 계좌번호로 환불송금해주는데, 지금 처리하면 언제 입금될지 모른다고 하네요
cj홈쇼핑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많이 구매하는 곳이고 큰회사인데, 이런식으로 소비자 우롱하고 우습게 아는거 정말 불쾌하고 참을 수 없어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꼭 신속하게 조치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우 2013-01-08
101957 생활용품 푸마골프 이성진 2013-01-08
101955 유통 한진택배 한진우 2013-01-08
101953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8
101951 서비스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8
101944 digital 삼성전자 이진우 2013-01-08
101943 기타 리얼스킨 한승은 2013-01-08
101942 유통 코코숑 최지인 2013-01-08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101902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8
101900 생활용품 코스존 박예랑 2013-01-08
101898 기타 6천대리운전 suk 2013-01-08
101897 기타 파일매니아 정민용 2013-01-08
101896 서비스 한진택배 최계천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