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a/s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냉장고 a/s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1-07 21:56:31

본문

저희집은 신혼살림으로 2011년 4월 삼성전자 냉장고(양문형)를 구입하였습니다.
몇달전부터 냉장고에서 주파수 소리와 같이 신경을 자극하는 소리가 발생했고, 최근들어 소리가 점점 부쩍커져 a/s를 요청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와서 확인결과 냉각 팬모터에 이상이 생겨 모터를 교환해야 된다 했습니다.
저희가 팬모터가 이렇게 빨리 고장이 날수 있냐고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당연 아니죠 라고 말을 하였으며 모터가 형식이 바뀌면서 초창기 모델에 대해서는 이런 주파수 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집 냉장고는 고장이 났냐고 물어보니 기사님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므로 6만 7천원의 교환 비용이 발생한다 했습니다.
저희는 2년도 되지 않아 부속품이 이상이 생기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일단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기사분은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모델넘버를 검색하여 교환부품을 검색하여 모터를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가져온 부품이 지금 저희냉장고에 부착되어 있는 모터와 모델넘버가 다른것이였습니다.
저희 냉장고에 부작되어 있는 모터가 구형이였습니다. 저는 이점에 대하여 항의를 하였고 왜 검색까지 하고 갔는데 다른것을 가져왔느냐? 하고 물었더니 기사분은 냉장고에 총3개의 팬모터가 들어가는데 실수한것 같다고 변명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이미 냉장고는 분해를 해놓은 상태라 다시 부품을 가져 온다 했습니다.
약 30분정도가 지나 기사님이 다시왔는데 이번엔 모터를 박스에서 꺼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잠바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왜 박스에 담아 오질 않았느냐 했더니, 옆에서 지져분한 박스를 꺼내서 조금전 밖에서 꺼내왔다는것 입니다. 저는 왜 그랬느냐 했더니 조금이라도 빨리 해드릴려고 했다고 합니다.
잠깐 박스를 살피는 동안 이미 모터조립을 완료 했습니다. 그런데 박스에 모델넘버도 없고 너무 지저분한것에 이상이 느낀 저는 다시 모터를 빼서 보여달라 했습니다. 그런데 모터에 잔기스도 많고 모터 중심부는 사용에의한 탄자국도 있는것이였습니다. 이것이 모냐 했더니 기사님 손이 지저분하야 묻었다고 변명아니 변명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우리가 냉장고를 잘못사용하여 고장이 난것도 아닌데 비산돈 들여 냉장고를 고치게 생겼는데, 어디서 중고품을 가져다 아무렇지도 않게 바꾸고 돈받아가는것이 삼성의 a/s 입니까?

그렇게 고쳐놓고 또 1년지나 고장나면 또 고객돈으로 고치세요하느것이 삼성의 a/s 입니까??

이런 삼성의 대처에 의심이 듭니다. 애초에 구형 불량부품으로 조립하여 판매해놓고 보상기간만 지나면 유상수리를 유도하는것이 아닌가....

솔직히 냉장고 기능상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주파수 소음과 같은 신경을 거슬리는 소음은 정말 참을수 없습니다. 특히 저의 부인은 현 임신중이라 더더욱 신경이 않쓰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을 두고 어찌 삼성같은 대기업에서는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잘못은 인정 않고 소비자의 손해만 유도하는것 입니다.
a/s기사님의 행동을 보면 처음 냉장고를 만들때 불량 부품을 사용한것이 아닐까 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삼성에게 요구합니다. 우리 냉장고의 부품 내역을 공개해 주세요!!

단순히 영업상 비밀이라는 말은 하지 마시고, 피해를 보고 있는 소비자로써 당당한 권리이자 요구 아닌가요??
공개를 못할경우 합당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라며 냉장고의 빠른 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82 휴대전화 cj e&m,로코모 박승민 2013-01-08
101881 휴대전화 CT모바일 이승운 2013-01-07
101880 기타 쿠벤렌지후드 윤재학 2013-01-07
101879 기타 럭스코코 정영애 2013-01-07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열람중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