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몽골)대한항공 항공료 인하 및 복수 취항을 위한 서명운동에 우리 모두 동참합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학원생 ] (인천 - 몽골)대한항공 항공료 인하 및 복수 취항을 위한 서명운동에 우리 모두 동참합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희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3-01-06 15:35:25

본문

** 저도 해외를 많이 다닙니다.  특히, 대한항공의 몽골행 항공료가 터무니없이 비쌉니다. 항공료 및 복수 취항이 "꼭" 필요한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대한민국 국민모두의 동참이 필요할때입니다!**

[펌] 항공료 인하 및 복수 취항을 위한 서명운동

o 대한항공은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의 독점운항으로 인한 초과 이익을 몽골 한인    동포사회에 환원하고 비싼 항공요금을 즉각 인하하라
o 대한항공은 인천-울란바타르간 노선의 독점운항으로 인한 만성적 좌석부족과      비싼 항공요금의 폐해를 해소하기 위한 한.몽골 항공 당국간 협상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라
o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은 양국에서 각1개 항공사만 독점운항을 계속해오고 있어    비행시간이 3시간 정도에 불과한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운항거리의    타노선에 비하여 항공료가 터무니없이 비쌈
o 실제로 인천-울란바타르 항공편 가격은 비수기 50~60만원대이고,성수기엔        80~90만대까지 치솟을 정도로 비싼 항공요금으로 승객들의 불편을 가중시켜왔음
o 지난해 5월 한국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대한항공과 미아트 몽골항공이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의 신규 경쟁사의 진입을 방해하기 위해 몽골 정부에        부당한 방법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실행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함
o 만성적인 좌석난과 비싼 항공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양국간 정기편          운수권을 증대시켜 우리나라에서 복수 항공사 운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임
  이럴 경우 운항편수 증대를 통한 편리한 스케줄 제공, 항공사간 경쟁을 통한      항공료 인하 및 서비스 향상 등의 혜택을 승객들이 영유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o 이제 인천-울란바타르간의 운수권 증대를 통한 복수취항은 한국-몽골간의        안정적인 교역의 확대화 승객의 편의를 생각할 때 더 이상 미룰수 없는 과제임을    인식하고 우리 정부는 외교력을 총 동원하여,몽골 당국이 성실한 태도로 협상에    임하도록 외교적 노력을 경주하여, 양국간의 만성적인 좌석 부족을 해소하고,      양국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가시적인 결과를 도출할 시기임
o 만성적인 좌석 부족과 고가 항공료의 최대 피해자는 우리 몽골 한인 동포들인      점을 감안하여 우리 몽골 한인회에서는 범 교민 서명운동을 벌이고자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28 기타 모노스토리 이송미 2013-01-07
101627 생활용품 와우몰스 배근석 2013-01-07
101625 생활용품 나이키 송지용 2013-01-07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101618 휴대전화 투데이/라이프 김충원 2013-01-07
101617 식음료 이 마트 조경희 2013-01-07
101616 서비스 대한통운 황지연 2013-01-07
101615 식음료 옥션 이진희 2013-01-07
101614 기타 nhn 심광섭 2013-01-07
101613 자동차 한국도로공사 안동학 2013-01-07
101608 유통 한진택배 김은주 2013-01-07
101606 금융 모빈스 이용묵 2013-01-07
101602 통신 kt 김부성 2013-01-07
101600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3-01-07
101595 서비스 대우 이경빈 2013-01-07
101592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589 digital LGU+ 이건일 2013-01-07
101583 digital L/G 이두현 2013-01-07
101579 생활가전 엠피지오 송유민 2013-01-07
101576 기타 와이비온라인 장효석 2013-01-07
101575 기타 가이아 배수진 2013-01-07
101569 기타 ak몰 류해숙 2013-01-07
101568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562 통신 lg유플러스 홍자영 2013-01-07
101560 자동차 행정타운주유소 박상진 2013-01-07
101559 유통 CJGLS택배 이경희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