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현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12-27 16:44: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3gs kt가입자로 3년가까이 이용하다가  올해 12월8일
아이폰 5로 전화기를 바꿨습니다. 타이동사로 이동하려다가 꾸준히 쓰고있던 통신사였기에
그냥 kt를 이용하기로하고 핸드폰을 구매하고 보험신청을 했습니다. 수일후 보험 거부 소식을들었습니다.
내용은 제명의로 동생폰까지 두대가 보험에 가입되어있었는데 한고객이 두대이상은 들수없다는것과
약정했던 2년동안 보험을붓고 끝난후 1년이 지나야만 보험가입을 할수있단 이야기였습니다.
그것도 두대중에 가장 마지막으로 끝나는 날짜 기준으로말입니다..
그럼 저는 어찌됐든 몇개월후면 1년이지나기때문에 그때라도 들면 다행이라생각하고
서비스센터에 연락했지만.. 가입후 30일이내에 보험을 들어야하기때문에
그시간이지나면 방법이 없다는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사실을 사전에 들은적이없습니다.
물론 30일이내에 보험가입해야한다는건알지만 그외에는 금시초문인 이야기기에 kt측에서도
사전공지가 없었기때문에 그럼 몇달후에라도 방법이있는지 없는지 연락드렸었죠.
그렇지만 돌아오는답은 해결할수없다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사실이런얘기는 제가 보호받기에
도움이되는건아니지만 kt랑 수차례 연락하면서 굉장히 불만족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전화기
안팔았다는 말,, 보험약관이라는 말,, 제얘기 이해가 안간다는 말,, 어찌 이상황을 이해못할수가있는지,,
제가 보험회사와 다이렉트로 가입하는것도아니고, kt에서 중간 역할을 한다면
소비자가 알아야할 내용은 전했어야하는것아닙니까? 전 아마 그사실을 알았더라면
통신사 이동을 했건 계속 이용을했건 선택할권리라도 있었을겁니다. 앞으로도 이런문제생기면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봤는데 앞으로 시정하겠다더군요.. 그럼 저는요? 어디가서 보상받아야하죠?
요새 스마트폰에 보험은 거의 필수요건이고 저는 3년전 처음 살때도 보험에대한얘기를 수차례듣고
그때는 가입하게 하기위해 엄청 설명하고 듣고했던기억이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몇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보험사와 통신사가 서로 미루고 사전에 듣지못한 얘기때문에 제가 kt를 이용하지 못하겠다고
하는것이 잘못된일입니까? 제가 보상이든 환불이든 받을수있게 도움좀주세요..
연락기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101902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8
101900 생활용품 코스존 박예랑 2013-01-08
101898 기타 6천대리운전 suk 2013-01-08
101897 기타 파일매니아 정민용 2013-01-08
101896 서비스 한진택배 최계천 2013-01-08
1018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효봉 2013-01-08
101893 건설 청주 인하우스 인테 이상진 2013-01-08
101892 건설 인하우스 인테리어 이상진 2013-01-08
101891 기타 시네마꾹 한기성 2013-01-08
101890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8
101889 통신 스마텔 김황 2013-01-08
101888 식음료 홈쇼핑 성기헌 2013-01-08
101887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