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금지 구역과 밥이 아닌 죽이다. 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비행금지 구역과 밥이 아닌 죽이다. 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1-10 10:41:39

본문

만일 군인이, 이곳은 비행이 금지된
비행금지구역이라며 날아가는(비행하는) 새를
위반 개체로 인식하고 다 총으로 쏘아 죽인다면?
 그 군인과 군대는 지적 능력(지능-IQ)이
과연 어떤 수준(정도)의 단체일까요?
 국민이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맡길 수 있는
국가의 국방목적인 최고 가치의 병력기관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까요?
 만일 이용자가 전송문자에 
(밥이 아니고 죽이다.) 했는데
씨네락에서 여기의 (죽이다)는
살인촉발문구라고 삭제한다면? 
 무슨 단어로 대체해 써서 전송을 해야
하나요?
 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해 전송할 수 있도록
대학원까지 졸업한 저이지만,
한국의 유명한 대학 국문학과에 다시 다녀야 한다거나
또는  최소한의 『언어활용능력 증진반』이라도
설마 다시 다녀야 한다는 무언의 지시는
아니겠지요? 
 또 어미 돼지가 괴롭히는 새끼 돈(돼지)의 안전을 위해
어미로부터 돈(돼지)을 뺏어라 했다고 금전갈취문구로 인식하고 삭제한다면?
 이러한 씨네락의 돈 내고 유료로
『무료문자서비스』나마 어떻게 이용을
할 수가 있나요?
 만일 외국의 큰 자본가가 한국의 시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출자 및 투자를 결심하고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라는 의구심을 갖고도 해당 기관에
출자 및 투자를 통보하는데도,
 광고와 스팸 문자라고 차단하는 내용이 있다면?
내가 아직까지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또 발견 못한 것이 있었구나? 하고
 투자 통보는 취소하고 지금처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각 분야에서 뿌리고 심어 놓았던
자본금까지 강경조치로 요구하고 회수해
출국한다면
 이로 인해 입게 되는 국가적 피해는 출자된 자본뿐만이 아니라
현재 심겨진 국가나 기업가의 윤리의식에서도
미래에 초래할 또 다른 피해의 연결고리로도
작용될 수 있는 치명적 독이라는 사실을
국가는 물론 기업가 또 전 국민이 기억해야 될
중차대한 키(Key)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00 휴대전화 LG U+ 곽미희 2013-02-07
108994 서비스 G마켓 대한이 2013-02-07
108991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홍범기 2013-02-07
108990 기타 주부 헬렌 2013-02-07
108989 기타 한샘 김** 2013-02-07
108988 기타 귀부인가구 권현주 2013-02-07
108987 기타 티켓몬스터 정미희 2013-02-07
108986 기타 아이비쇼핑넷 김미영 2013-02-07
108985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금숙 2013-02-06
108984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정재준 2013-02-06
108983 통신 sk텔레콤 이종호 2013-02-06
108979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최지우 2013-02-06
108978 생활용품 하마피싱 권우혁 2013-02-06
108977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6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연 2013-02-06
108971 휴대전화 SKT 고인국 2013-02-06
108964 기타 노벨과개미 최나영 2013-02-06
108963 생활가전 쿠쿠 정용찬 2013-02-06
108962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진 2013-02-06
108961 기타 산수산악회 문제혁 2013-02-06
108960 기타 세탁하는 날 김종포 2013-02-06
108959 서비스 흥부세탁소 김수연 2013-02-06
108958 식음료 남도미향 이은정 2013-02-06
108957 휴대전화 삼성AS 강성민 2013-02-06
108956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2-06
108953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51 기타 황우촌

처리중

구두분실
김종국 2013-02-06
108949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7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