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에스아이엘씨 ] 아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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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유나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1-07 1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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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8일쯤 배송을 받고 31일 5시넘어서 신발사이즈가 커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그것도 전화를 수십번씩 해서 겨우연결되었습니다.
상담원이 230으로 바꿔주신다고 하고 박스안에 택배교환비 5000원을 넣고 택배를 붙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박스 안에 5000원을 동봉하고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그 다음날 그 전에 주문했던 어그부추와 모카신이 왔습니다.
근데 모카신이 또 235사이즈였습니다.
하루에 전화를 수십통식해도 받지도 않고..이거 폰에 기록도 남아있고요.
문의게시판에 올려놔도 전화드리겠습니댜. 죄송합니다. 말뿐..
전화도 오지않고 아 정말 속상합니다.
백화점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편하게 집에서 주문한거였는데
신발한번신으려다 3주가 다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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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인터넷쇼핑몰에서 신발을 구입후 사이즈 오배송으로 교환받으셨는데 그또한 사이즈가 틀리게 배송해놓고는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제대로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