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3-01-06 04:04:33

본문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일반적으로 사람의 생존에 필요한 공기의 흡입인 호흡이
내가 임의로 코의 구멍을 넓게 열고 빨아들이면 되는 것으로
인식을 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인체의 하복부에
횡경막이라는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작용하는 얇은 막이 있어 이 막이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폐를 당기고 부풀려 폐 속으로
공기가 흡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남성과 여성은
동일하지 않은 신체의 구조인데
 여성에게는 남성에게 없는 자궁이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어 위치하는 횡경막의 자리도
남성은 하복부인 반면 여성은
자궁의 자리만큼 더 가슴 쪽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체구조에 근거해
남성은 배로 호흡하고 여성은 가슴으로
호흡한다고도 합니다.
 실제로 남성은 호흡 시에 배가 부풀려지지만
여성은 가슴이 부풀려지는 것으로 횡경막의 위치가
남녀에게 차이가 있음을 비록 인체를
확연히 열고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간접적 확인의 방법입니다.
 이전에 횡경막을 모를 때는
호흡을 코와 폐로만하는 것으로 인식하는데
횡경막의 작용이 없다면 코와 폐도
그야말로 무용지물입니다.
 종교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자신이 아는 구원의 1과 멸망의 0에서
전혀 동떨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소유한 사상이나 논리가 차별성이 있는
광대역 폭의 특별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사)를 붙여서 썼다고 24운송 업체의
광-고 메시지라고 삭제한다면?
학교에 가면 나쁜 친구들을 만난다고
자녀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씨네락을 협소역 폭에 가두고 더 이상
발전이 없는, 마치 망치로 치는 씨네락을
도리어 망치는 길도 될 수가 있습니다.
 씨네락이 (주)E-BIZ 네트웍스의 사업의
개업을 위해 찾아갔던 허가기관에서
개업하기 전 기업인이 갖추어야 될
법의 준수와 상도덕에 대해서 문서상으로
확증받지 않던가요?
 만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거스르고
제한하며 또 지적 재산권을 삭제시키므로
입게 되는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계속해
당하는데도 사업의 허가 상태를 여전히
유지시킬까요?
 그렇다면 그 허가 기관도 허가를 발해 준
기업에 대해 관리와 감찰에 대한 업무 소홀로
결코 징계의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02 서비스 프루나 김승환 2013-02-04
108299 digital CNMVNO 한현택 2013-02-04
108298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정태환 2013-02-04
108290 기타 대아고속해운

처리중

환불불가
장지현 2013-02-04
108289 기타 지마켓 전유리 2013-02-04
108288 기타 부평수도사업소 김지훈 2013-02-04
108287 기타 보리보리 김성은 2013-02-04
108286 식음료 청주축산물직판장 안미린 2013-02-04
108285 휴대전화 로또리치 김진수 2013-02-04
108284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283 휴대전화 핸드폰판매점 김민이 2013-02-04
108282 건설 정신교 서은경 2013-02-04
108281 기타 대한에너지관리

처리중

보일러
박명자 2013-02-04
108280 digital cj홈쇼핑 장경숙 2013-02-04
108279 생활용품 에이치인터네셔널 임혜원 2013-02-04
108278 기타 로젠택배 채지은 2013-02-04
108277 서비스 옥션 박영수 2013-02-04
108275 통신 넥슨 곽규태 2013-02-04
108274 식음료 파리바게트 조정원 2013-02-04
108272 기타 이사집 박주용 2013-02-04
108267 생활가전 바리러스킬러 조유나 2013-02-04
108263 휴대전화 sk 박준혁 2013-02-04
108262 생활용품 월드키친 비젼냄비 이선낭 2013-02-04
10826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4
108260 통신 주)국제이엠 조익성 2013-02-04
108257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256 digital (주)에이치에스네트 이인춘 2013-02-04
108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명수 2013-02-04
108251 식음료 행복한 농부 강성욱 2013-02-04
108249 생활용품 구찌 김연상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