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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브랜드콜 ] 충주 브랜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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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기성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12-24 08: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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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오후 1시 넘어서 충주 브랜드콜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차번호는 기억이 나지 않고요. 낡은 그랜져xg만 기억이 납니다. 기사님 얼굴도 기억이 납니다.<BR>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택시를 타서 기사님에게 분명 또박또박 제 목적지를 말했고 기사님은 아무런 대꾸도 없이 그냥 쌩 출발했습니다. 일단 여기서부터 탐탁치 않았지만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제 목적지와는 다르게 빙빙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사님의 의사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사람들 프라이드같은거 있잔아요.) 그런데 너무 돌아가는거 같아서 정중히 여쭤보니 이상한 곳을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황당했지만 다시 한번 제 목적지를 정확히 말씀드렸습니다. 기사님은 당황스러운듯 혼자서 중얼거리며 차를 빼서 다시 제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하여서 요금을 보니 4,700원이었습니다. 원래 많이 나와봐야 3,700원 나오는 곳인데 1,000원이나 더 나왔고 시간도 너무 많이 뺏겨버렸습니다. 저는 당연히 기사님이 자신의 실수를 감안해서 요금을 계산할줄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4,700원 모두 결제하려고 하시는겁니다.(카드계산을 했습니다.) 순간 너무 황당해서 따졌습니다. 기사님이 실수로 가서 요금이 더 나왔는데 그걸 다 받으시는거에요? 라고 물으니 기사님은 "아니 그럼 다 받지 어떡해요? 나 참." 이럽니다. 어쩌라는 표정을 지으며 한참을 대치하다가 기사님의 너무도 당당한 태도에 화가나고 치사하고 더럽다는 느낌을 받아서 돈을 줘버리고 내렸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브랜드콜에 전화했더니 콜 받으시는 분께서 민원담당자 연락처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또 바로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민원담당자분도 저를 너무도 황당하게 만들었습니다. 민원을 담당하시는 분께서 저한테 꺼내신 말은 "회사정책과 상관없는 일이니까 기사님한테 따지셨어야죠." 이럽니다. 회사내규에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라 라는 것도 없고 다 개인사업자라서 관여할 수 없답니다. 그럼 도대체 민원담당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입니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분이 풀리질 않네요. <BR>(브랜드콜: 1577-4422, 민원담당자 번호 : 010-88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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