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현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12-20 11:39:45

본문

삼성 냉장고를 구매한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2년전 부터 고장나기를 시작해서 지금 현재 7번에 A/S를 똑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고장원인은 누수현상입니다.
냉장고에서 마루 바닥으로 물이 떨어짐니다.
7번에 A/S를 받아도  증상은 같습니다.
1년 전에는 A/S를 4번 받고 난후 이제는 안쓰리라고 하고 삼성서비스측에 냉장고를 물려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또 A/S를 해준다는 답변으로 설득을 시키더군요.
고쳐도 고쳐도 증상은 같고 이리하여 2년동안 수리는 못하고 헛 시간만  날렸습니다. 
이제는 냉장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하도 난리는 치니깐 이제 물려 준다고는 합니다.
고치다 고치다 안되니깐 설득하다 하다 안되니깐 포기한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상금액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넘게 주고산 냉장고를 사십만원에 수거하겠다는겁니다.
중고 냉장고 가격이 싸다는건 저두 어느정도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사람 애먹이고 서로 감정 상할듯이 서비스센타고 헐뜯고 한 상황에 제가 저가격을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한번사면 보통 냉장고 10년 이상 사용합니다.
10년도 쓰지 몰할 냉장고이며 보상받은 40만원으로 자취생 냉장고 사서 쓰란말인데 이렇게 아이러니한 대책을 세울꺼 같으면 애초에 2년 전 물려달라고 난리 칠때 물려 줬으면 찰리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겠지 않겠습니까?
제가 2년 전 안물려 달란것도 아니였고 애초에 물려줬다면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을텐데 삼성이 저짓하는 바람에 상황이 이지경입니다.
보상금액도 인정못하겠다고 하니 대구,부산 온 각지 서비스 센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연락와서 그냥 서비스 더받아보시고 쓰시던지 사십만원에 합의 보자는 말뿐 본인들 이야기만 주구장창 합니다.
돌아가면서 연락해서 포기하게 만들 작정인가봄니다.
몇일 연락해서 악을 안썼더니 이제 포기했나 싶은지 연락도 안오네요.
어떻게 해결책을 좀 마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64 기타 슈즈샷 오태현 2013-01-07
101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남주 2013-01-07
101762 기타 제민병원 김규빈 2013-01-07
101761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60 기타 아우토반 정동섭 2013-01-07
101759 유통 CJ 택배 탁혜경 2013-01-07
10175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대희 2013-01-07
101757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7
101756 생활가전 (주)아이컴퍼티 장경서 2013-01-07
101755 기타 동마골프아카데미 이재승 2013-01-07
101754 기타 에스티로더 서진옥 2013-01-07
101753 생활용품 쿠팡,슈앤필(마루 안순애 2013-01-07
101752 생활용품 옥션5 오현진 2013-01-07
101751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연 2013-01-07
101750 기타 영실업 엄은숙 2013-01-07
101749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3-01-07
101746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이기은 2013-01-07
101741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권혜정 2013-01-07
101739 기타 쥐마켓 이성훈 2013-01-07
10173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37 기타 대한통운 서현희 2013-01-07
101736 휴대전화 아이스토어 김혜진 2013-01-07
101735 생활용품 나이키 민 명기 2013-01-07
101731 기타 화이트치과 이수정 2013-01-07
101730 통신 보안디펜더 장윤선 2013-01-07
101724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21 기타 지마켓 전성수 2013-01-07
101718 생활용품 수인코리아 문상한 2013-01-07
101716 기타 롯데닷컴 정민규 2013-01-07
101708 digital 너구리 황진열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