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미용기구 구입 모두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싸다미용중고기 ] 중고미용기구 구입 모두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민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1-21 20:57:38

본문

너무화가납니다 .미용실을하고자 제사정상 경제적으로 좀많이어려워 고가기계몇가지정도는 중고미용사이트를 이용하기로했습니다,가게위치가송파라 가까운위치로 암사역에있는 (다싸다미용중고기자제)를이용하기로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거기사장님특징상 물건도없으면서 자신있게최고로좋은거로 오픈날짜안에맞춰준다고자신있게하고선
일단 계약금걸게하고선 막상 오픈날다되니까 어디서후줄근한 의자랑 언제고장날찌모르는 기계를 들고왔고 또하나 미용기구중하나는 아예없는지 나몰라라하더니 결국은급한데로 새기계를살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일단 중간에 새것으로쇼파랑 .샴푸의자 등새물건값달래서 주고나니깐 .자기네사정 이어렵다기에 돈을 모두지불했습니다 .오픈하고 2주지나서부터 엉망인 의자랑 .기계를교환 해달 래떠니 무슨일이있어도교환해준다더니 지금4개월돼가는데도 바꿔주기는커녕 전화도 피합니다.2012년12월말까지 물건값 환불해달 라 문자도남겨봤지만 아무소식도없고 1월 년초부터 싸우기싫어마지막으로 전화도해봤지만 역시 받지않았구요 .어찌해야 그못된악덕업주를 혼내줄수있는지요 ..환불을요청합니다부디 잘좀해결해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미용기구의 불량으로 정말 난감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566 기타 KGB택배 박은정 2013-01-22
105564 기타 성림자동차운전학원 임하수 2013-01-22
105560 기타 몰테일 이지영 2013-01-22
105557 서비스 장례응급비용 김애경 2013-01-22
105556 통신 호박파일 박순철 2013-01-22
105555 통신 1566-1601 양석수 2013-01-22
105554 기타 샤트렌 황형선 2013-01-22
105553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22
105544 기타 GS홈쇼핑 조수련 2013-01-22
10553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기준 2013-01-22
10553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임억규 2013-01-22
105528 통신 LG유플러스 엄미혜 2013-01-22
105527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22
105525 휴대전화 다날 박현 2013-01-22
105524 기타 철도닷컴 배정임 2013-01-22
105523 서비스 현대홈쇼핑 오치명 2013-01-22
105522 통신 SK 최용은 2013-01-22
105521 서비스 스마일로또 이지연 2013-01-22
105520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박진만 2013-01-22
105519 서비스 명품사 정보경 2013-01-22
105518 digital 블리자드 임성남 2013-01-22
105517 통신 LG U+ 송규성 2013-01-22
105516 통신 kt 손종철 2013-01-22
105505 유통 페덱스 사칭?전화 손혜란 2013-01-22
105504 기타 글삭제 김민하 2013-01-22
105503 서비스 KT 임흥식 2013-01-22
105502 기타 롯*카드사 임순형 2013-01-22
105501 기타 타임스퀘어 지이크 김천심 2013-01-22
105500 기타 꼼빠니아 정숙희 2013-01-22
105499 통신 구글마켓 고객센터 metalchc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