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부실보다 무상보증기간만 따지는 s업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a/s 부실보다 무상보증기간만 따지는 s업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석민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3-01-17 16:13:21

본문

회사명 : 삼성전자 TV

2010년 6월경 TV를 구매하여 사용하던중  화면에서 이상한 줄이 종종 발생하여 2010년 11월경 A/S를 요청하였으며  A/S진단 결과 TV는 이상없고, 스카이라이프 수신상태에 이상이 있는듯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따라서 스카이라이프에 AS(이상무)도 해봤고 기상에 따라 수신이 나쁜 줄로 알고 사용하여 왔으며 중간중간 정도가 나빠졌지만 불편을 감수하며 사용하던중  2012년 10월경에는 너무 상태가 심하여 다시 삼성에 A/S를 요청하였고 그결과 TV메인보드 불량으로 교체를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사분 방문후 다시 상태가 양호해져서 다시 사용하던중 2013년 1월 13일경부터 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A/S요청하였고 역시 메인보드 불량이며 무료보상기간이 지난상태로 수리비 22만원 가량을 지불해야 수리가 가능 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최초 고장수리요청시 A/S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있었다면 불과 몇개월이 되지않은 상태에서 수리가 가능(무상)했으리라 판단되나, 오판단에 대한 부분은 인정하면서도 무상처리기간이 지났으니 수리비를 요구하는 것은 적반하장이 아닌가요?? 오히려  보다좋은 화질을 보기 위해 마련한 제품이 화질 불량으로 시청권이 침해되었고 오히려 애물단지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책도 없이 자신의 원리원칙에만 충실하고 소비자의 부담만을 강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기업과의 상담은 정말 힘이 듭니다. 해결방법을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15 서비스 청솔태권도 박교문 2013-01-09
102514 통신 푸른방송 전미희 2013-01-09
102512 유통 박이천 박이천 2013-01-09
102511 기타 베스티토 최정석 2013-01-09
102510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이미자 2013-01-09
102508 통신 인터넷 114광고 양석수 2013-01-09
10250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동호 2013-01-09
102505 digital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9
102504 휴대전화 진성통신 김용만 2013-01-09
102503 서비스 (주)에스엔알지 김윤식 2013-01-09
102502 digital 하이마트,삼성 하선희 2013-01-09
102501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지명희 2013-01-09
102500 digital 삼성, 하이마트 하선희 2013-01-09
102499 서비스 현대몰,cj택배 변민재 2013-01-09
102498 기타 티켓몬스터 김진호 2013-01-09
102497 기타 인터파크 이선옥 2013-01-09
102496 통신 개인 지수길 2013-01-09
102495 생활용품 (주)나산전기 이성현 2013-01-09
102494 통신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09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