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휴대폰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국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1-14 19:41:40

본문

제 모친 임xx의 이름으로 개통된 휴대폰의 명의도용 여부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2012년 8월 중순 평소 알고 지내던 김xx(010-7699-8808)으로부터 휴대폰 개통을 권유받고 주민등록증 사본을 김명숙에게 맡겨 010-4816-4743 SKT 회선을 개통하였으나 이전에 쓰던 휴대폰의 번호와 완전히 달라 김명숙에게 번호를 바꾸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불가하다하여 사용하고 있던 중 약 10일이 경과하여 김xx이 사전에 개통한다는 통고없이 임의 개통한 010-5571-3745 LG 회선의 휴대폰(예전에 쓰던 전화번호와 유사)을 건네주고 쓰고 있던 010-4816-4743 SKT 휴대폰을 가져갔습니다.
 개통 당시 김xx이 개통의사를 묻지 않았으며 개통점과 통화한 적도 없으며 가져간 휴대폰은 당연히 말소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후 밝혀진 바 김xx은 가져간 010-4816-4743 SKT 휴대폰을 말소시키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 개의 휴대폰 중 어느것이 명의도용에 해당하나요? 아니면 두 개 모두 명의도용이 아닙니까?

통신사에 아래와 같이 질문해보았습니다.
① 명의자 허가 없이 개통되었으나 명의자가 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은 명의도용에 해당합니까?(SK명의도용담당조사관은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주장)
② 정상개통되었으나 명의자 허가없이 김명숙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명의도용에 해당합니까?(SK지점은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주장)

①과 같이 명의자 동의없이 개통해도 지금 명의자가 쓰고 있어서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한다면,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하면) ②와 같이 명의자 동의를 받아 정상적으로 개통해도 명의자 허락없이 그 휴대폰을 타인이 가지고 있다면 명의도용인 거 아닙니까? 전자는 정상개통이고 후자는 절도입니까?

거꾸로
①과 같이 명의자 동의없이 개통한 경우에 지금 명의자가 쓰고 있어도 명의도용에 해당된다고 한다면,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하면) ②와 같이 명의자 동의를 받아 정상적으로 개통한 경우에 명의자 허락없이 그 휴대폰을 타인이 가지고 있어도 명의도용에 해당하지 않는가요? 전자는 명의도용이고 후자는 절도입니까?

①,②두 개 모두 명의도용이 아니라 통신사에서는 명의도용으로 접수해 줄 수 없으니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라고 주장한다면 통신사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게 아닌가요? 명의도용 판정기준이 법으로 정해져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504 기타 황종호뉴드림모 류인광 2013-02-05
108501 기타 대웅클린 이정은 2013-02-05
108500 유통 멜란지 백진희 2013-02-05
108499 통신 KT 매가패스 전연주 2013-02-05
108498 생활용품 삼익가구 김승한 2013-02-05
108497 서비스 대전CGV터미널점 홍석 2013-02-05
108496 유통 kt 개통점 백수환 2013-02-05
108495 기타 봉자샵 윤소희 2013-02-05
10849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5
108493 기타 다스만 이종근 2013-02-05
108492 생활용품 목림가구 김영재 2013-02-05
10849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주홍 2013-02-05
108490 휴대전화 g9chon 이지은 2013-02-05
1084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곽보미 2013-02-05
108488 digital 대전 이마트 -용전 김현주 2013-02-04
108487 기타 홀리쇼우 임소미 2013-02-04
108486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이은주 2013-02-04
108485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4 생활용품 신세계몰 장경희 2013-02-04
108483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이수지 2013-02-04
108481 금융 하나은행 강귀복 2013-02-04
108479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4
108475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2-04
108472 기타 마스칸 장재곤 2013-02-04
108463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60 서비스 더올림성형외과 이진영 2013-02-04
108456 휴대전화 선물세트 이동규 2013-02-04
108445 통신 인터넷게임 방윤수 2013-02-04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