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북경산 대박통신 ] 경산 대박통신, SK텔레콤 누구의 책임 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1-03 19:13: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sk에서 u플러스로 통신사를 이동 하였습니다.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대박통신이라는 곳에서 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기 한달전 대박통신에서 저번 통신사인 sk에 기계 미납금이 만원 정도 남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달후인 폰구입 당시 미납금이 있냐는 판매원의 질문에 전번달에 만원 정도 남아있다고 하셨는데 확인\해 보라고 말씀드렸더니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한달후 요금이 이상해 문의해 보니 전번 통신사인 sk텔레콤에 미납금이 남아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대박통신에 문의 드리니 판매점에 착오를 인정하고 전화를 준다고 말씀하시고는 연락이 없어서

3일이 지나 다시 연락을 드리니 그제서야 조금 더 기다려라는 말씀을 하시고 하루지나 송금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송금금액이 부족하여 전화를 드리니 싸게 구입했으니 그것만 받아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구입 당초 금액이 저렴한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그 금액이기 때문에 구입한것이고 판매점의 실수를 소비자인 제가 왜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판매점의 실수를 인정하더니 다시 전화를 드리니 판매점에선 통신사에 조해를 했고 통신사에서 잘못 가르쳐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점에서는 더는 책임을 질수가 없다고 하셨어 다시 통신사인 sk에 문의를 드리니 판매점에서 말하길 제가 미납금이 없다고 해서 없는지 알았다고 저에게 책임을 넘겼습니다.

여기서 판매점의 실수인지 통신사의 실수인지도 모르겠고 서로 차액 부분은 해결해 줄수 없다고 하니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경우 무조건 소비자가 손해를 봐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59 유통 CJ 택배 탁혜경 2013-01-07
10175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대희 2013-01-07
101757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7
101756 생활가전 (주)아이컴퍼티 장경서 2013-01-07
101755 기타 동마골프아카데미 이재승 2013-01-07
101754 기타 에스티로더 서진옥 2013-01-07
101753 생활용품 쿠팡,슈앤필(마루 안순애 2013-01-07
101752 생활용품 옥션5 오현진 2013-01-07
101751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연 2013-01-07
101750 기타 영실업 엄은숙 2013-01-07
101749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3-01-07
101746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이기은 2013-01-07
101741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권혜정 2013-01-07
101739 기타 쥐마켓 이성훈 2013-01-07
10173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37 기타 대한통운 서현희 2013-01-07
101736 휴대전화 아이스토어 김혜진 2013-01-07
101735 생활용품 나이키 민 명기 2013-01-07
101731 기타 화이트치과 이수정 2013-01-07
101730 통신 보안디펜더 장윤선 2013-01-07
101724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21 기타 지마켓 전성수 2013-01-07
101718 생활용품 수인코리아 문상한 2013-01-07
101716 기타 롯데닷컴 정민규 2013-01-07
101708 digital 너구리 황진열 2013-01-07
101701 서비스 롯데닷컴 김전경 2013-01-07
101699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7
101698 서비스 테라피뷰티샵 장병수 2013-01-07
101694 기타 슈즈샷 배슬기 2013-01-07
101692 통신 LGU+ 이규선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