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수령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알플라워,현대택배,올리브카운티팬션 ] 택배 수령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민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2-12-26 06:09:33

본문

저는 여자친구와 기념일을 자축하며 팬션을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한가방에 짐을 싸서 가기로 했고, 짐은 여자친구의 캐리어에

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물을 팬션으로 보내기로 생각했고,

12월 초경에 올리브 카운티 팬션에 문의를 했습니다.

가평 올리브 카운티 팬션에서서는 물건을 받아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12월 5일 새벽에 밀알플라워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주문하여

12월 18일까지 배송해 달라는 메세지를 남긴후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5일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했고,

저는 여행을 가기 몇일전인 20일쯤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았더니

배송완료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수령인 : 김영민 / 주소 :올리브카운티 주소 / 연락처 : 팬션연락처및 휴대폰번호

를 적어서 발송요청을 하였습니다.

저는 12월 23일에 팬션에 도착하였고 , 팬션에서는 제가 주문한 다른 물건은 도착하였으나

밀알플라워에서 주문한  물건은 배송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밀알플라워에서는 택배사에게 택배사는 팬션에게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저에게 계속 전화를 하며, 본인들은 잘못이 서로 없다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되지 않아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와 택배회사는 계약관계가 없으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해 물품의 미인도로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에게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 가능하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을 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32 생활용품 (주)웅진코웨이 황선철 2013-01-24
106231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29 서비스 세경냉동 박은숙 2013-01-24
106228 기타 린나이보일러 구란숙 2013-01-24
106227 기타 빅파이 이은영 2013-01-24
106226 기타 중앙일보 신문사 하영미 2013-01-24
106225 기타 노리샵 정지선 2013-01-24
106224 기타 롯데홈쇼핑 김숙희 2013-01-24
106223 자동차 하이테크 솔루션공업 최하나 2013-01-24
106222 자동차 공업사 최하나 2013-01-24
106221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220 서비스 교보문고(인터넷) 황도희 2013-01-24
106218 기타 은성브레이크 이영호 2013-01-24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106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숙 2013-01-24
1062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정 2013-01-24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106197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1-24
106194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193 기타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2013-01-24
106192 기타 (주)탠디 윤은주 2013-01-24
106191 유통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90 서비스 동부택배 김병준 2013-01-24
106189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4
106188 기타 로또붐 김슬기 2013-01-24
106187 기타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86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24
10618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동일 2013-01-24
106184 기타 노벨상아이 김학윤 2013-01-24
10618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숙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