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과정의 부당한 행정처리와 요금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파워콤 ] 해지과정의 부당한 행정처리와 요금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우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3-01-25 17:42:24

본문

이런글을 올리게 된 경위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말고도 다른 분들도 억울한 피해를 당할까 우려가 되어 몇 자 적어봅니다~

 제가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LG파워콤회사 인터넷/iptv/인터넷전화기 이렇게 셋트로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3년 약정이 지나 해약신청을 했더니 가입할 때는 전화 한통이면 되더니 해지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글세 LG파워콤 에서는 이곳에 전화해라 저곳에 전화해라 해약신청을 못하게 시간을 끌기만 했습니다. 몇 칠 후 다시전화 달라 다시전화하면 내일 전화해라/ 토요일, 일요일 전화 안 되고 어렵게 해약신청을 했더니만  장비수거 후 해약신청이 가능하다나요

해약신청을 하고 기다렸더니 무려 2주 후에 애들만 있을 때 장비수거(담당:김재건010-4407-3651)가 이루어 졌습니다.

장비수거 후 해약전화를 잊어버렸고 몇 달을지나 우연히 인터넷메일청구서를 열었는데 아니 이를 수가 3개월 동안 LG파워콤 요금이 빠져 나갔습니다.
 9월 \35,010원
10월 \36,520원
11월 \36,520원
 LG파워콤에 전화해서 이미 장비수거를 해가서 사용하지 않는데 무슨 요금이냐 항이 했지만 해지전화를 다시 안해서 그렇다고 하며 위약금14만원을 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장비수거를 해가 수거확인증도 써주고 가놓고 이루어지는 이런행정조치는 반드시 시정되어져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2012년 05월18일 LG파워콤 상담사 : 김 지 연
3년 약정 몇 개월 앞두고 해약문의가 재계약 한 것으로 등록 되었더군요
 
그것뿐만 아니었습니다.
요금이 또 12월 \3,7000원이 빠져 나갔고 게다가 위약금 청구를 하더니
이번 2013년 1월에는 \104,120원이 또 빠져 나갔습니다.
고객센타  에서는 앵무새처럼 했던 말을 똑같이 반복하기만하고 LG파워콤 평판이  좋지않고, 타사에 비해 저질이라는 소리를 이번에 제가 겪으면서 알수가 있었습니다.

당사의 부당한 처사에 분하는 바이며 통신사를 바꿀때 위약금이 없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별안간에 위약금이라니요. 이런 황당한 상황을 해결하고 싶을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39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35 기타 바니핑크 도래미 2013-01-24
106233 통신 개인 김유정 2013-01-24
106232 생활용품 (주)웅진코웨이 황선철 2013-01-24
106231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29 서비스 세경냉동 박은숙 2013-01-24
106228 기타 린나이보일러 구란숙 2013-01-24
106227 기타 빅파이 이은영 2013-01-24
106226 기타 중앙일보 신문사 하영미 2013-01-24
106225 기타 노리샵 정지선 2013-01-24
106224 기타 롯데홈쇼핑 김숙희 2013-01-24
106223 자동차 하이테크 솔루션공업 최하나 2013-01-24
106222 자동차 공업사 최하나 2013-01-24
106221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220 서비스 교보문고(인터넷) 황도희 2013-01-24
106218 기타 은성브레이크 이영호 2013-01-24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106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숙 2013-01-24
1062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정 2013-01-24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106197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1-24
106194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193 기타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2013-01-24
106192 기타 (주)탠디 윤은주 2013-01-24
106191 유통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90 서비스 동부택배 김병준 2013-01-24
106189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4
106188 기타 로또붐 김슬기 2013-01-24
106187 기타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86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