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의 이름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의 이름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3-01-04 08:46:32

본문

4년전 삼성tv 를 구입.. 얼마되지않아 초록불이 화면에 나타남.교환요구하자 고치면 된다해서 1년이내
무상으로 고침.1년전부터 화면을 켜면 30분동안 깜빡이다 화면고정..
얼마전부턴 화면이 5분마다 깜빡거림.지금은 다시 정상화면도 나타나지 않음.
A/S 요청,기사와서 40만원에 수리하라함.
고객센터(모든 고발원인인 그번호 1588-3366 /02-541-3000) 수명이 어떻길래 수리비가 많이 드냐는
질문에 그것도 할인금액이라고..다른 기사 다시 방문요청..그 기사하는말..
어떻게 수리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아예 자재가 없으니 고칠수 없다고..
고객센터왈..7년 보상기간 정도 예상하고 고쳐주는게 당연한데 자재가 없으니 처음 구입장소 전화해서
판매일보 보내면 견적을 낸다고..
모델명 있으니 찾아서 견적내달라고..3명의 팀장(최병조실장,송정관팀장,김승복팀장)이란 사람 교대로 하는말..
모든사람이 전화해도 똑같고 그시점의 기록이 없으니 산 년도기준 단가에 접수한 그날로 계산해서
23만원 줄테니 방법이 없다고..
어떻게 그런방식이며 소비자보호법에도 있다하니 자료보내달라하니 그럴순 없으니 와서 확인하라고..

고치는 비용가지고 의의제기할만한데 아예 자재없으니 구입날짜 따져서 돈을 그만큼 돌려주는것도
회사에서는 수리하는게 더 유리한데 돌려주는거라고..
구입년도도 모르고 어떻게 소비자를 생각하길래 그런배짱들이 기사부터 팀장부터 안내원까지 모두
똑같은 말들을 하는지..

삼성전자를 고발하며 절대 이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일이 없어야 겠기에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같은 변명으로 이런 사례가 많던데..그때 마다 스크립트 적어놓고 그렇게 해결하시는죠

고객센터 가봤자 똑같은 말일테고 방법은 삼성에선 없다고 하고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당해야하는죠

빠른조치 간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77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6 기타 모노에이드 곽희은 2013-02-06
1089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연 2013-02-06
108971 휴대전화 SKT 고인국 2013-02-06
108964 기타 노벨과개미 최나영 2013-02-06
108963 생활가전 쿠쿠 정용찬 2013-02-06
108962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진 2013-02-06
108961 기타 산수산악회 문제혁 2013-02-06
108960 기타 세탁하는 날 김종포 2013-02-06
108959 서비스 흥부세탁소 김수연 2013-02-06
108958 식음료 남도미향 이은정 2013-02-06
108957 휴대전화 삼성AS 강성민 2013-02-06
108956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2-06
108953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51 기타 황우촌

처리중

구두분실
김종국 2013-02-06
108949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7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6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강진환 2013-02-06
108943 기타 킴스.스포츠 조규봉 2013-02-06
108937 통신 티브로드 동남방송 김종표 2013-02-06
108935 휴대전화 (주)케이티 이창일 2013-02-06
108931 식음료 올푸드 김수희 2013-02-06
1089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2-06
108929 유통 이레섬유 홍의윤 2013-02-06
108928 기타 애슐린 이보미 2013-02-06
108927 통신 SK텔레콤 최병석 2013-02-06
108926 서비스 거주청소업체 김은영 2013-02-06
108925 기타 e-happy 변인규 2013-02-06
108915 서비스 쿠팡 조성휘 2013-02-06
108914 생활용품 G마켓/오지야 지경림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