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법치국가의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올바른 법치국가의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1-28 10:36:45

본문

비용(돈)을 지불하고(들여서) 유료회원인 자격으로
(씨네락)의 사업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려니
제가 바보인 것만 같고(바로 이것이 사업적 노하우(그릇된 상술)로
철갑(중무장)한 씨네락에서 원하는 바일지도요.)
 바늘 도둑이 소 도둑이 된다.는 속담에서와 같이
월초에 무료 건수 조금 준다는 명목(상술)으로
모든 유료 회원(이용자)조차도 함께 싸잡아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처럼
자신(씨네락)의 (팔기 ≠ ?) (무료문자서비스) 사업에
이용(이용자)하는 행태가
무척이나 저의 이성과 상식과 논리를
간질이고 있습니다.
 올바른 법치국가의 정의사회가
이런 사회인가요?
 정의사회 구현은 의식 있는 정치인 군인 기업인
심지어는 코흘리개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생활과 행동에 철학이 되어 있는데
정작 (씨네락)은 이러한 기본적인
철학에서 조차 동떨어진
사업(무료문자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지요?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이기 때문에,
상당히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정의사회의 구현과 올바른 상도덕 및 윤리의 정착
그리고 (씨네락)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드리는 말씀입니다.
 칼(메스)을 두려워하며 도망만 다니는 맹장염 환자는
자신의 위중한 질병의 치료도 불가하고
언젠가는 터져 내장기관의 오염 및 감염으로 인한
하나뿐인 생명까지도
잃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메스(수술용), 식칼(조리용),
진언의 도(사고와 의식의 전환용 칼과 길)를
결코 두려워해서는 아니 됩니다.
 무료 아닌 (무료문자서비스)보다는
(사랑의 문자 서비스) 또는
(기쁨의 문자 서비스) 그리고
(신뢰의 문자 서비스)로 사업한다면
사랑과 기쁨과 신뢰는 현대인 모두가 추구하는 고품위의 가치이기 때문에
(무료문자서비스) 때보다는 더 고귀한 발전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료문자서비스)를 유료회원으로 이용하다
어느 순간엔가 의식이 깨어나고 활성화 되고  높아져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회원인 내(이용자)가?  이용자를 감히 이용해?』 할 때는
이미 더 이상의 수정의 기회는 남겨져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합당한 논리와 건설적 방편만을
전달(제공)할 뿐이고, 어느 활동적인
행동가가 일어날 때는 이 사회에서
기독교를 핍박하고 삭제시키는
(무료문자서비스) 기업 (씨네락)을 머리터럭
하나도 안 보이게 다각도로 활동해
매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728 휴대전화 sk텔레콤 오영광 2013-02-12
109725 식음료 구리농수산물직판장 홍의주 2013-02-12
109722 서비스 피자헛 이한진 2013-02-12
109708 기타 위니스타일 우명옥 2013-02-12
109707 해결&감사글 엘지파워콤 신창범 2013-02-12
109705 기타 오피스존 sjsj 2013-02-12
109704 식음료 우리농산물 나홍연 2013-02-12
109703 기타 올가밀 김지원 2013-02-12
10970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2
109700 서비스 디디 투어 문성국 2013-02-12
109699 digital 아이클럽 정보영 2013-02-12
109696 서비스 네일시티 김혜진 2013-02-12
109684 식음료 (주)상문 김미연 2013-02-12
109683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동민 2013-02-12
109682 서비스 SBS 2013-02-12
109681 통신 엘지유플러스 신창범 2013-02-12
109680 기타 치과 김은옥 2013-02-12
109679 생활가전 일월매트 현현 2013-02-12
109678 식음료 롯데닷컴 나유진 2013-02-12
109677 기타 제니하우스 김정연 2013-02-12
10967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정비소 서대웅 2013-02-12
10967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4 기타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3 통신 LGU+ 함현경 2013-02-12
109672 생활용품 휠라 이미정 2013-02-12
109671 통신 KS LIFE 임원석 2013-02-12
109670 통신 고질라 어남수 2013-02-12
109669 기타 앤피오나 정미경 2013-02-12
109668 기타 바이윤 박선우 2013-02-12
109667 유통 11번가 박진영 2013-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