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지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1-07 19:04:36

본문

갤럭시 노트2라는 제품을 쓴지 이제겨우 3개월입니다. 아니 한번 교환한 제품이니깐 정확이 따지면 2개월이겠네요... 터치버벅임 문제, 실행시키지도 않은 어플들이 갑자기 몇개씩 켜지는 문제, 폰화면을 껏다켰을때 잠금화면해제하고나온 바탕화면이 렉걸려서 터치도안되고 홈키도 안먹는 문제, 와이파이는 되는데 4G가 되다가 갑자기 끊기는 문제, S펜 사용시 작동을 멈췄다가 갑자기 지혼자 아무렇게 움직이는 문제 이 5가지 문제를 안고 오늘 부산 광안점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오랜시간을 기다려 접수를 하고 '이희영 기사'를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서는 이 모든 문제점이 항상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종종발생하는 문제이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종발생되는 문제라도 이와같은 문제점이 오랜기간 발생되면 그에 해당하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그 기사는 미래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못지고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1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예약까지 해서 노트2를 받은 저는 이 기기가 문제가 있다라는것을 알고도 약정이 끝날때 까지 계속 쓸수밖에없는 호구입니까?무상수리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면 저희 쌩돈을 써가며 수리해야할텐데 이거야 말로 그냥 날로 돈 받아먹겠다는 심보아닙니까? 삼성이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로 일류기업이 되었던겁니까?
 또한 이희영기사가 자기눈 앞에서 발생되지 않는 문제라면 그건 하드웨어적 고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욱 어처구니 없었던 것은 기사가 인터넷문제는 통신사와 전화해보라고해서 집에오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집에서 뿐만 아니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도 중간에 끊기는 현상은 기기적결함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신호를 쏴 주지만 기기가 못받아내는거라고 했습니다.
 이런문제 뿐 아니라 그쪽에서 업그레이드만 시켜줬는데 업그레이드 후 원래 잘 사용하고있던 VoLTE 서비스 마저 제한표시가 떠서 114측에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연결을 해줬습니다. 전화연결이 된후 제가 오늘 서비스센터에 갔다왔다고 하니깐 제 폰번호를 물어보시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늘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상담한 저는 뭐가됩니까? 그사람이 고의적으로 지운게 아니라면 왜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희영이라는 그 기사가 유령입니까? 솔직히 삼성이라는 기업 타이틀 하나만 보고 이 제품 구입한 사람도 적지않을 텐데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라면 한번 왔던 고객들은 절대 삼성을 믿고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아직까지도 화를 못 삭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기록을 지운 그 기사가 용서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94 통신 kt 오옥이 2013-01-08
102185 생활용품 팝슈즈 박소연 2013-01-08
102183 생활용품 팝슈즈 박소연 2013-01-08
102174 식음료 울엄마

처리중

환불문제
곽귀미 2013-01-08
102173 생활용품 웅진 이경일 2013-01-08
102172 통신 kt부산서면지사 박정수 2013-01-08
102165 기타 한샘 도희정 2013-01-08
102164 기타 (주)코스아트 김영옥 2013-01-08
102163 서비스 포토뉴스 이병호 2013-01-08
10216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유태진 2013-01-08
102161 기타 수아르 안현주 2013-01-08
102160 생활용품 스푼몰(G마켓) 고범석 2013-01-08
102159 기타 play1004 오창석 2013-01-08
102158 서비스 play1004 박현식 2013-01-08
102157 기타 대한통운 이완영 2013-01-08
102156 금융 KB국민와이즈홈카드 유인아 2013-01-08
102155 기타 해피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8
102154 자동차 현대공업사

처리중

부품건
최종범 2013-01-08
102153 생활가전 상일리베가구고척점 박웅 2013-01-08
102152 기타 키본 박영준 2013-01-08
102151 기타 인터파크 이강임 2013-01-08
102150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8
102147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임명자 2013-01-08
102144 생활가전 LG 전자 오익균 2013-01-08
102141 기타 포시즌리조트 김미나 2013-01-08
102136 기타 아이러브써니 임경순 2013-01-08
102132 생활가전 쿠팡 정아라 2013-01-08
102131 기타 캥거루 바디 스쿨 윤자경 2013-01-08
102130 생활용품 웨스트우드 안순애 2013-01-08
102126 기타 스니커존 지예림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