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에서 삭제한 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에서 삭제한 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3-01-06 12:05:27

본문

지금 씨네락에서 자행하고 있는 행태가
그간에 제가 씨네락의 건전한 발전과
또 합법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선한 처방의 내용을 전달했는데도,
아직까지도 전혀 변화가 없고
무려 30건 이상이나 되는 댓글이 안 달린(모든 읽은 독자도 동의하고 합일화된 상태라는)
장문의 글들을 글쓴이의 동의도 없이
한 순간에 삭제시켜 버렸습니다.
(공산주의 식의 언론 철폐방식임.
 만일 씨네락에서 글쓴이인 저를 체포해
감금할 권리가 있다면 이 일조차도 주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속으로는... 감금만?
처참히 죽이기라도 하지! 하면서요.) 
 이로 말미암아 입게 되는 이용자의 물질적
피해는 전혀 아랑곳하지 아니하고...
 이제 하나님의 공의의 철퇴를 맞아보아야
어이쿠! 하는 탄식과 함께 후회를 뱉겠죠?
 그 전에 어서 깨닫는 것만이 개인과 기업에
하나님의 엄중한 공의의 철퇴를 피하는
남겨진 유일한 기회요 또 희망적 길인데 말입니다.
 (그리고는 자의로 삭제시켰다고
안도의 심령과 불의한 기세로 의기양양해
있다면 정당한 도리와 윤리일까요?
 이것은 결코 가치 있는 승리도 아니고
도리어 역전의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비참한
극도로 쭈글쭈글해진-초쭈구리의
실패심리입니다.
 의식 있는 이용자라면 자신의 입지를
공의와 진리에 세울 것인가?
 아니면 텃밭의 작물재배를 위해 썩히고 있는
오물더미 위에 세울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처럼 헌법에 명시하고 보장된 국민의
언론 출판 및 종교 집회 결사의 자유를
통제하고 억압하는 것이 법을 준수하고
성실히 준행하고 있는 씨네락의 자세입니까?
(법이 뭐고? 또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전혀 모르고 또 개념조차도 없나요?)

 아무리 합법적 전달과 건전한 내용이라도
자사의 이윤과 모든 국민이 함께 동의할 수
없는 변형된 고집과 경영으로
소통이 가능한 모든 통로를 차단하고
닫아버리는 그야말로 썩은 기업 씨네락은
법을 준수하지 않는 불법적 기업이고,
 끝까지 선한 변화를 거부하고
만인의 삶의 행로인 질서에 역행한다면
법치국가에서는 함께 공존할 수 없는
불가불 퇴출 1순위의 기업입니다.
 그 결과를 신적 관점과 진리의 차원에서
한 번 뚫어지게 지켜보겠습니다.
모든 이용자들도 함께 지켜보시기를
바랍니다. 
 신앙과 삶의 유익한 체험이요
또 기업의 실정체성을 드러내주는
확증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구세주의 탄생 예언을 두려워한
애굽(이집트)이 자국 내 출생하는
모든 장자를 살해함으로 구주의 탄생을
저지하려 했지만,
 탄생하신 구세주는
하나님의 절대 보호로 생존하셔서
구원사역을 감당하셨고 또 성취하셨으며,
 애굽은 이스라엘을 종으로 삼아
광대한 건축을 위한 불의한 노동력으로
이용하고 핍박했지만
 결국 그 애굽(이집트)의 종말은
비참한 멸망(패망)으로 끝이 났습니다.
씨네락의 자행하는 행태라든가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어쩜 이리도 멸망 초전의 국가인
애굽과 똑 같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러한 씨네락에 대해
곧 이어 나타내실 초자연적 역사의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과거 성경에서의 애굽의 멸망을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사전에
하나님의 역사를 명쾌히 보는 것 같아
참 은혜스럽고 또 재미가 있네요.
감사합니다.-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