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1-04 15:34:12

본문

12월 30일 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교보문고(강남점)이 집 근처에 있어 저녁식사 전에 산책 겸 해서 새로 출간된 좋은 책이 있나하고 둘러 보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좋은 서적들이 많아 1시간정도 돌아 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서점을 나와서 걷고 있던중 험상 굳게 생긴 사람이 갑자기 가던 길을 막고 책을 절도한 걸 보았으니 가방 조사를 해야 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저는 책을 절도한 일도 없을 뿐더러 가방이나 몸수색은 경찰들 입회하에 경찰들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절도한 일이 없으면 그냥 가방만 보여 주면 될 일 이라고 험상 굳게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 제가 먼저 사무실에 가서 시비를 가려보자고 하고 같이 가다가 위협을 느낀 제가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을 불러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이 바로 출동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가방 및 몸수색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범죄가 될만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보안 요원은 교보문고 소속도 아니고 교보문고 에서 고용한 보안 회사의 직원 이였습니다. 나중에야 교보문고 담당자가 와서 구두로 사과 하였고 책 몇권 가져와서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교보가 보안 매뉴얼도 없었을 뿐 아니라 법적 상식도 없었고 고객을 생각하는 기본 정신도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기업의 20년이상을 고객으로써 있있었다는 것이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모쪼록 일반 시민 여러분도 교보의 실체를 아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충정심에서 제보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서점에서 절도범으로 의심을 받으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53 생활가전 상일리베가구고척점 박웅 2013-01-08
102152 기타 키본 박영준 2013-01-08
102151 기타 인터파크 이강임 2013-01-08
102150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8
102147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임명자 2013-01-08
102144 생활가전 LG 전자 오익균 2013-01-08
102141 기타 포시즌리조트 김미나 2013-01-08
102136 기타 아이러브써니 임경순 2013-01-08
102132 생활가전 쿠팡 정아라 2013-01-08
102131 기타 캥거루 바디 스쿨 윤자경 2013-01-08
102130 생활용품 웨스트우드 안순애 2013-01-08
102126 기타 스니커존 지예림 2013-01-08
102125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08
102120 생활가전 개인(김광진 정주영 2013-01-08
1021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김현미 2013-01-08
102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영 2013-01-08
102102 기타 리틀엔젤 안현숙 2013-01-08
102097 금융 효성캐피탈 정진출 2013-01-08
102096 생활용품 베어파우코리아 임소윤 2013-01-08
102095 기타 토모토모 최수진 2013-01-08
10209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임채현 2013-01-08
102092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91 기타 커피앤캣

처리중

급해요!!
강시내 2013-01-08
10209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서종환 2013-01-08
102089 기타 태미넴 김소진 2013-01-08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102086 식음료 오뚜기식품 박희숙 2013-01-08
102085 해결&감사글 LG U+ 고혜선 2013-01-08
1020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다운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