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대기업 고객센타 직원응대,업무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패션온라인몰 ] 무책임한 대기업 고객센타 직원응대,업무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연
  • 조회수 : 287회
  • 작성일 : 12-12-24 17:02:5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1월27일 엘지패션온라인몰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받아보니 사이즈가 커서 반품요청을 11월29일 최초로 했습니다. 택배를 받을땐 CJ택배로 받았어요. 그래서 당연 반품 CJ가 해가는줄 알았죠. 접수당시 하루일틀 사이에 회수한다고했는데.. 회수가 안되어 경비실에서 자꾸 전화와서 택배안가져갔다고..분실되면 책임안진다고..빨리 가져가라하라고..(제가 새벽에 일나가서 밤9시이후에퇴근하는관계로 경비실에 맡김)몇일이 지나도 택배를 안가져가서 직접 CJ택배기사님한테 전화해서 가져가달라고 요청해서 밤늦게 경비실서 가져갔습니다. 근데 택배기사님 전화와서 회수접수안됐다며 일단 물건 가져갈테니 엘지패션에 전화해서 회수요청접수하라해서 전화했더니..엘지패션에선 대한통운 택배로 회수를 한다더군요!!! 좋습니다. CJ택배기사님께 상황말씀드리고 정중히 사과드리고 다시 경비실에 맡아뒀습니다. 그게12월5일입니다. 하루이틀안에 또 회수를 하신다기에..믿고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경비실에서 또 전화왔습니다. 안가져가냐면서!!! 이렇게 계속 반복된게 한달째입니다. 12월11일 재요청! 12월17일 재요청했더니 그 엘지패션 상담원이 한다는소리가..대한통운이 회수를 안하는거라며..우체국 택배로 요청을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렇게 엘지패션에서 고집을 부리시던 대핸통운에서 어떤이유로 회수가 한달째 지연되는지 알아보지도않고 팀장이라는 반선희팀장한테도 보고가 되어있다며.. 근데 확인한번을 안해보셨나? 어떻게 이런식으로 고객을 응대하는지..한두번도 아니고 한달내내 5번이나 전화했는데.. 참..그 팀장에..그직원들이네!
결국 오늘 12월24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이제는 또 나더러 편의점가서 택배로 보내는 방법도 있덴다..장난하나?  지금 그게 한달동안 업무지장받으며 경비실아저씨한테 시달린생각과 분실될염려에.. 지속적으로 회수요청한 나한테 할말인가?  정말 이거 정말 너무합니다. 회수요청은 안되고..카드값은 나오고..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이러다 경비실서 분실되면 누구의 책임입니까?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104819 기타 로또썬

처리중

소액결제
김동기 2013-01-18
104818 기타 로또스토어 이언주 2013-01-18
104816 휴대전화 스마일로또 장경국 2013-01-18
104815 기타 신문 ㅡㅡ 2013-01-18
1048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남 2013-01-18
104813 서비스 티몬 오지혜 2013-01-18
104812 금융 현대홈쇼핑 신주희 2013-01-18
104811 digital 베스트신용정보통신 이창희 2013-01-18
104810 기타 고운빛산부인과 2013-01-18
1048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80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5 기타 밀크슈 이다현 2013-01-18
104793 식음료 이바돔감자탕 소민 2013-01-18
104792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8
104791 유통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790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18
104789 자동차 기아자동차 진량서비 강영욱 2013-01-18
104788 기타 깜시 김세진 2013-01-17
104787 식음료 원조초기집

처리중

상처
최영민 2013-01-17
104786 생활용품 파크랜드 조영수 2013-01-17
104785 기타 탑스골프 배성만 2013-01-17
1047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노숙영 2013-01-17
104777 생활용품 네이버카페-다가져요 이근형 2013-01-17
104762 서비스 kt 손정아 2013-01-17
104761 통신 LG U+ 김영준 2013-01-17
104760 digital 올레kt 조두열 2013-01-17
104759 digital kird 서훈 2013-01-17
104756 기타 GS shop 지하니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