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은
  • 조회수 : 853회
  • 작성일 : 13-01-21 13:46:15

본문

저는 폰 요금을 납부하였는데 통장에서 또 돈이 빠져나가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제 명의로 다른 폰이 또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싶이서 명의도용건으로 신고를 할려고 하니 직영점에 가서 말을 해라고 해서..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곳 직영점을 알려달라고 하고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팔용동 직영점에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얘기를 나누는데 대출을 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가 이렇게 개통된 건은 명의도용건으로 신고가 안된다며 말을 해서 그럼 일단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달뒤 엘지 유플러스 채권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3개월미납된 금액을 신속히 입금처리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처리한다구요.. 어쩜 이럴 수가 있죠?? 제가 불합리화가 개통된것도 억울한데.. 생 돈이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만원 넘는 돈을요.. 채권팀에서 워낙 강력히 겁을 주니깐 일단 제가 어떻게 될까봐 겁이나서 돈을 내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 알아보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저는 분명히 명의도용건 신청하러 갔다가 안된다고 해서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는데 고객센터에 여쭤보니 정지가 안 되어 있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팔용점에서 제대로 일 처리를 안해서  생돈을  낸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팔용동 엘지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이 3개월동안에 대한 금액을 지불하였으면 합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지유플러스 팔용 직영점 여자분에 대해 항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108780 생활가전 삼성전자와대리저 김주영 2013-02-06
108778 휴대전화 베가 yannigan 2013-02-06
108772 휴대전화 그린 김국선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