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야드 ] 대우백화점 메리야드쇼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정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1-18 18:38:00

본문

쇼파는 장미철에 염색이 묻어나와서 A/S받았는데 이제는 습기가 많은 날에 더 많이 묻어 나옵니다
방석부분은 A/S갔다오고 많이 앉은 부분이 갈라져서 다시 A/S갔다왔는데 1달뒤에 또 갈라집니다.
쇼파의 가죽을 다 갈든지 다시 A/S가는데 20만원의 운반비를 내라고 하네요
염색기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6인용 식탁을 샀는데 의자4개는 쓰고 2개는 안쓰다가 1년이 넘어서 앉았는데 껍질이 벗겨지더라구요
레자라서 그렇다나요 가죽아니라는 소리 못들었는데
아저씨한테 처음 레자라는 말들었네요
A/S오신분이 나머지도 6개월후에 다 벗겨질거라면서 그때 같이 하라네요
1개는 무상으로 했는데 고치면서 쓰다가 문제 생긴것을 안썼다고거짓말했다면서
볼펜자국이 있었다고 의자위에 책,연필등등의 물건을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쓰고 벗겨진게 아니라 앉으니깐 벗겨져서 손으로 만져보니 다 벗겨지더라구요
10년을 바라보고 가구를 사는데  몇백만원을 주고 2~3년에 한번씩 쇼파와 식탁을 사라는건지
점원은 중국산이라서 그렇다네요
물건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물건에 맞는 가격을 지불하는거라면 이해하는데
가격이라도 싸면야 그렇다 하겠지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가구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86 유통 현대택배 이유리 2013-02-15
110585 서비스 전주 모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583 서비스 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용섭 2013-02-15
110578 생활가전 (주)지성 김미혜 2013-02-15
110577 생활용품 까사 배금연 2013-02-15
110573 유통 대한통운택배 양정원 2013-02-15
110570 기타 애슐린 손혜지 2013-02-15
11056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화 2013-02-15
110568 기타 엘리트학생복 이화순 2013-02-15
110567 기타 신발팜 김미리 2013-02-15
110566 서비스 랜드사 Talia 2013-02-15
110565 digital 로지텍 구본준 2013-02-15
110564 생활용품 나이키 코리아 김혜진 2013-02-15
110561 식음료 보정유통 김미숙 2013-02-15
110560 생활용품 소망침대 강현국 2013-02-15
110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원철 2013-02-15
110556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재환 2013-02-15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110521 기타 로또헤븐 정연섭 2013-02-15
110518 서비스 까르르스타 이은주 2013-02-15
110517 생활용품 NS홈쇼핑 홍승균 2013-02-15
110516 통신 sk브로드밴드 주황남 2013-02-15
110515 휴대전화 kt텔레콤

처리중

임대폰
이상대 2013-02-15
110514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규 2013-02-15
110513 기타 손잡이샵 공선미 2013-02-15
110512 통신 아버지 김영수 2013-02-15
11051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의 2013-02-15
110510 기타 투독스스튜디오 이현정 2013-02-15
110509 자동차 유나오토 추승태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