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반품이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멜리사룸 ] 불량제품 반품이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경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1-15 14:31:08

본문

물품: 니트원피스  44000원
12년 1월 22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옷에서는 맡지도못할 악취가 났습니다. 간혹 인터넷에서 구입한 니트제품의 옷이 이런 냄새가나서
하루정도 통풍이잘되는곳에 널어놓으면 그나마 냄새가 날아갔기에 똑같이 해두었습니다만
다음날 냄새가 날아가기는 커녕 널어놓은 그 공간조차 악취로 진동을 했습니다. 심지어 옷을 만집 손에도 냄새가 베길 정도였습니다. 피부에 닿으면 피부에도 냄새가 베길 정도입니다.
피부가 알러지피부라전에 그런옷을 입었다가 몸에 두드러기가 난적도있습니다.
 도저히 입지 못할 불량옷이라 판단되어 23일날 반품을 신청했습니다.
 물품이 자기 배송중이라 떠있어 게시판으로 신청했는데 읽기만하고 답변이 없어 26일날 2차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그리곤 27일날 니트제품은 반품이 안된다는 글 하나달렸습니다.
통화시도를 했으나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을수없다는 음성알림말이 나올뿐이었고
다시 재차례 반품을 요구하는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답변이 없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을수없다는 음성알림말만 들려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인해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와 유선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서면(메일,게시판,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31 기타 치과 채종미 2013-01-14
103824 생활가전 쿠쿠밥솥 홍희숙 2013-01-14
103822 휴대전화 다날 박주섭 2013-01-14
103818 식음료 농심 켈로그(주) 홍성철 2013-01-14
103817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14
103816 휴대전화 개인 강신국 2013-01-14
10381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814 서비스 (주)위너스톡 한민규 2013-01-14
103813 통신 ks life

처리중

ks life
안세진 2013-01-14
103811 digital 옥션-삼보 안진희 2013-01-14
103809 서비스 열정대학 사회적기업 김대휘 2013-01-14
103807 통신 인포허브 유안준 2013-01-14
103801 기타 G마켓 강혜련 2013-01-14
103800 식음료 롯데제과 오현철 2013-01-14
103799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연진 2013-01-14
103798 digital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상우 2013-01-14
103797 통신 kt 김그루 2013-01-14
103796 기타 G마켓 김미경 2013-01-14
10379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94 서비스 청호나이스렌탈 윤정희 2013-01-14
103793 기타 대한통운 이상헌 2013-01-14
103792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89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4
103786 생활용품 엘지라이프스타일 차보미 2013-01-14
103785 기타 세탁소 박혜민 2013-01-14
103783 휴대전화 LG U+ 이세나 2013-01-14
103777 생활가전 한일믹서 오원희 2013-01-14
10377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방준영 2013-01-14
103775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774 통신 개인-카센터 예쫑맘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