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F압력밥솥(수입품) 사용중 폭발 사고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WMF압력밥솥(수입품) 사용중 폭발 사고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태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1-08 13:44:33

본문

WMF압력밥솥을 백화점에서 구입하여 4~5년 사용하였고, 사용중 이런저런 문제로 A/S도 받았지만 사용중 품질 및 A/S에 대한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하여, GS홈쇼핑을 통해 같은 제품을 재구매(구매자:박명자) 하였는데 육안으로는 손잡이 부분 외에는 달라진 부분이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사용을 해보니 전에 제품과는 품질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무서워서 접근하기 두려울 정도로 밥솥에서 갑자기 굉음이 발생하고, 심지어 굉음 발생과 동시에 내용물이 튀어나오는 폭발 현상이 발생하여 GS홈쇼핑에 항의 하였고, 해당 업체가 수거하여 검사하였지만 정상적인 제품이라는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명품 압력밥솥이라고 선전하며 고가(400,000원가량)로 판매하였으면 그에 걸맞는 사후 관리를 해야 마땅한 GS홈쇼핑은 문제 해결을 소비자와 해당 업체의 문제로 돌리며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WMF수입업체)도 전에 제품과 똑같은 제품으로, 품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며, 심지어 소비자가 사용규정을 어겨 일어난 문제라고 합니다. 인덕션용으로 만든 제품으로 재질이 베클라이트라 한번이라도 불꽃이 닿으면 탈 수 있으니 불의 세기를 잘 조절하여 사용하고, 밥을 하면서 압력의 변화를 잘보고 있다 소리가 나기 전에 적정 압력에서 꺼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규정을 맞추며 사용해야 겠지만, 설령 불의 세기가 적정보다 세고, 조리시간이 적정보다 1~2분 초과 하였다고 밥솥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 한다면 그런 제품은 판매금지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사고의 위험성 때문에 해당 제품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으니 환불조치 바라며, 업체의 말대로라면, WMF압력밥솥은 조그만 부주의에도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는 제품이니 관련 부처에서 해당 제품의 위험성 여부를 시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79 기타 cj오쇼핑(퍼스트룩 유아진 2013-01-08
101969 생활용품 에버티스 이슬지 2013-01-08
101962 기타 LIG손해보험 이숙희 2013-01-08
101961 통신 LG전자 지청훈 2013-01-08
10196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우 2013-01-08
101957 생활용품 푸마골프 이성진 2013-01-08
101955 유통 한진택배 한진우 2013-01-08
101953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8
101951 서비스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8
101944 digital 삼성전자 이진우 2013-01-08
101943 기타 리얼스킨 한승은 2013-01-08
101942 유통 코코숑 최지인 2013-01-08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