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소비자를 우롱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경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1-04 08:28:24

본문

4년전 삼성tv 를 구입.. 얼마되지않아 초록불이 화면에 나타남.교환요구하자 고치면 된다해서 1년이내
무상으로 고침.1년전부터 화면을 켜면 30분동안 깜빡이다 화면고정..
얼마전부턴 화면이 5분마다 깜빡거림.지금은 다시 정상화면도 나타나지 않음.
A/S 요청,기사와서 40만원에 수리하라함.
고객센터(모든 고발원인인 그번호 1588-3366 /02-541-3000) 수명이 어떻길래 수리비가 많이 드냐는
질문에 그것도 할인금액이라고..다른 기사 다시 방문요청..그 기사하는말..
어떻게 수리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아예 자재가 없으니 고칠수 없다고..
고객센터왈..7년 보상기간 정도 예상하고 고쳐주는게 당연한데 자재가 없으니 처음 구입장소 전화해서
판매일보 보내면 견적을 낸다고..
모델명 있으니 찾아서 견적내달라고..3명의 팀장이란 사람 교대로 하는말..
모든사람이 전화해도 똑같고 그시점의 기록이 없으니 산 년도기준 단가에 접수한 그날로 계산해서
23만원 줄테니 방법이 없다고..
어떻게 그런방식이며 소비자보호법에도 있다하니 자료보내달라하니 그럴순 없으니 와서 확인하라고..

고치는 비용가지고 의의제기할만한데 아예 자재없으니 구입날짜 따져서 돈을 그만큼 돌려주는것도
회사에서는 수리하는게 더 유리한데 돌려주는거라고..
구입년도도 모르고 어떻게 소비자를 생각하길래 그런배짱들이 기사부터 팀장부터 안내원까지 모두
똑같은 말들을 하는지..

삼성전자를 고발하며 절대 이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일이 없어야 겠기에 글을 올립니다
항상 같은 변명으로 이런 사례가 많던데..그때 마다 스크립트 적어놓고 그렇게 해결하시는죠

고객센터 가봤자 똑같은 말일테고 방법은 삼성에선 없다고 하고 소비자는 항상 이렇게 당해야하는죠

빠른조치 간곡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88 유통 대한통운 강병욱 2013-01-09
102287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정수기 임춘수 2013-01-09
102285 기타 아이템베이 양성숙 2013-01-09
102283 휴대전화 LG U+ 예승수 2013-01-09
102282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9
102281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처리중

답변문의
이기은 2013-01-09
102279 생활가전 정병호 정병호 2013-01-09
102272 식음료 한진택배 장시호 2013-01-09
102271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9
102270 기타 류가온다이어트(옥) 이혜령 2013-01-09
1022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09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