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핑크바나나 ] 믿을수 없는여성의류쇼핑몰 핑크바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3-04-05 11:34:02

본문

ㅈㅔ가 핑크바나나에 3월 달 핑크바나나에서 티셔츠와 레깅스를 구매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티셔츠는 그냥 입기로하고 레깅스는 질이 떨어져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11일 반품신청을하고
핑크바나나측과 반품에 관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한달이 지난지금  계좌확인을 해보니 들어온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실측에 연락을 했지만 2차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 번호로 연락을해봤습니다.
바로 전화를 받더군요.
그쪽에서는3월15일날 보냈다며 확인해보라길래 확인후 들어온돈이없어 다시연락을 했지만
그쪽에서는 또다시 3차례 받지않았습니다 .
이런식으로 반품처리건에 대해  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핑크바나나는 상품을 받고서도 돈을 입금해주지않고 전화까지 피하고 있습니다.
 물론 환불하기로 통화까지 마치고서요..
인터넷 쇼핑을 많이하는 저이지만
온라인 쇼핑몰에대한 신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빠른처리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반품 이후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413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일종 2013-01-21
105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곤 2013-01-21
105411 digital sk 이정온 2013-01-21
105408 생활가전 Okay cctv 윤승섭 2013-01-21
10540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1
105399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7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2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1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3-01-21
105387 digital 옥션 양명모 2013-01-21
105382 식음료 로젠택배 윤주영 2013-01-21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