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혁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1-26 15:10:52

본문

제주도에서 아는 지인분이 택배를 보내기로 한게 있어 기다리던 중
 금일(1.26) 토요일 오전 11시 11분에 오늘중으로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음,  택배를 보내시는 분이 이전 아파트 동, 호수로 택배를 보낸적이 몇번
 있어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니 대뜸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무슨 문자를 보냈단 말이요"라는 반말투의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면서 회사에서 보냈는지 몰라도 자기는 보낸적이 없다고만 함.

 하도 열이받아 일단 전화끊고 택배회사 해당 영업소로 전화를 수십번 해도 통화가
 안됨(KGB택배 북부산지점),  이후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불만을 얘기하고 해당지점
 이나 본사 지점관리팀에 책임자와 통화가능토록 연결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연락은 안됨,  이후 고객센터, 영업소, 본사 관련부서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연결도
 안되고....    요즘 세상에도 아직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됨  회사에서 문자를 보내면 고객은 당연히 그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는 게 당연할진데 본인이 문자 보낸 적이 없다고 하는 식의 응대가 맞는건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으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직원이나 기업체가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할 것임,  기본도 안되어있는 택배회사 및 직원 때문에 휴일 하루를 완전히 망쳤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78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76 자동차 대유디젤 양원석 2013-02-11
109575 식음료 츄파춥스 손은비 2013-02-11
109571 통신 IT종합(사곡점) 김만국 2013-02-11
109568 기타 해당의료기

처리중

바아가격
김점숙 2013-02-11
109567 기타 위니스타일 제이킴 2013-02-11
109566 기타 키오탑항공 허용원 2013-02-11
109563 생활용품 네파 거제점 정다운 2013-02-11
109562 식음료 신세계몰

처리

*******
음두심 2013-02-11
109561 생활용품 한국가구 고경아 2013-02-11
109560 서비스 (주)뉴코리아명품투 강일성 2013-02-11
109556 식음료 윤상섭 갈비찜 최동운 2013-02-11
109550 기타 개인 안현주 2013-02-11
109549 휴대전화 t store 전슬기 2013-02-11
109543 서비스 아일렌드pc방 철원 김두원 2013-02-11
109542 기타 몰라용.. 윤수정 2013-02-11
109540 자동차 세원오토바이 이설 2013-02-11
10953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38 식음료 하나로마트 윤용진 2013-02-11
109537 서비스 아프리카tv 김현 2013-02-11
109536 기타 SIEG(DMLFB 김향숙 2013-02-11
109535 자동차 대우차 최현종 2013-02-11
109534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10
109533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2-10
109526 기타 에스레츠(신세계몰) 최지혜 2013-02-10
109525 기타 피플타임즈 박소은 2013-02-10
10952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109523 식음료 장수군 김돈호 2013-02-10
109522 식음료 롯데제과 김기범 2013-02-10
10952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