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 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훈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1-16 17:24:56

본문

2011년6월경 보험설계사에게 월300만원정도를 연금에 가입하고 싶은데 한가지 상품에 전액 납입하는것보다 3개로 나눠서 가입을 하면 혹시나 나중에 내가 보험료 일부가 부족할 경우 2개의 상품만이라도 실효가 되지않고 유지를 할수 있을것 같아 보험설계사에게 상품을 연금을 3구좌로 가입원하고 납입기간을 3년 납입을 할수있는 연금보험 가입을 원하였습니다.보험료 납입기간을 3년정도를 원했던 이유는 3년정도는 납입을 할수있을것 같은데 10년납이나 20년납입은 보험납입 기간이 길어 나중에 몇년 납입하다 상황이 여의치않아 보험이 실효될수도 있을것 같아 보험설계사에게 월300만원을 연금에 3개정도 나눠서 7~8월경 가입을 원한다고 하였습니다.7월말경 설계사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이번달부터 보험가입 권유를 하길래 좀더 생각해보고 8월경 가입을 하고싶다라고 말을하니 어차피 저축성 보험이라 한달빨리 가입하면 한달빨리 납입기간이 끝나지않냐라며 권유를 받고 알겠다고 하였습니다.가입당시나 전이나 상품에 대해서는 단순히 연금으로만 알고있지 어떤내용의 상품인지 제대로 설명도 듣지 못했고 설계사에게 보험가입이 되었다고 전화가와서 어떻게 내가 싸인도 하지않았는데 가입이 되었냐고 물어보니 보장성보험같은 경우에는 죽거나 다쳤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해줘야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자필서명을 해야하지만 저축성 보험같은 경우는 은행에 적금을 가입하는것이나 마친가지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라고 하여 그런줄말 알고 있었습니다. 보험가입하고 3개월정도 시간이 지나 저희 어머니에게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무슨 화재보험을 이렇게 비싼것을 가입을 했냐라며 전화가 걸려와 저는 얼마인데 그러느냐라고 물어보았더니 백만원이 넘는다라고 하는것입니다.그래서 화재보험을 난 그렇게 비싼것을 가입한적이 없다라고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니 앞으로 현대해상에서 우편물이 와서 확인해보니 그렇다라는 것입니다.그래서 현대해상 콜센테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제가 가입한 보험이 연금보험이 아니라 화재보험으로 가입이 되어있어서,설계사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왜 연금이 아닌 화재보험이 들어가 있냐라고 물어보니 보험상품이 잘못가입이 되었다면서 연금보험으로 상품을 바꿔줄수 있으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여 그런줄만 알고 기다려 오면서 재차 상품이 바뀌었는지 확인해도 바뀌지도 않고 설계사에게 언제 바꿔줄것인지 물어봐도 차일피일 시간만 미루면서 하는말이 어차피 연금이나 화재보험이나 똑같은 저축성 보험이니 상관이 없지 않겠냐라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저를 설득을 하려고 하여 더 이상 보험료 납입을을 중단시키고 바꿔달라고 요청만 하였습니다.그러다 다른 현대해상 설계사에게 확인을 해보니 화재보험을 연금으로 바꿔줄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요지는 상품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하였을뿐만 아니라 자필서명도 하지않았고 저는 3년만 납입을 할수있는 연금보험을 분명히 원하였는데 다른보험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현대해상 콜센테에 민원을 접수하였는데도 담당직원들이나 지점관계자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저만 설득을 하려고하고 차일피일 시간만 미루고 있고 현대해상 지점장님도 어떠한 답변을 정확히 언제까지 해주겠다고 약속을하고도 연락도 주지않고 현대해상 지점장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도 받지도 않고 시간만 보내며 있어서 민원을 제기 하게 된것입니다. 금융감독원 담당님께서는 빠른 해결을 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데 수고하십시오.
그리고 이 계약 자체는 처음부터 저의 자필서명이 들어가있지않았고 보험상품도 틀르므로 원천적으로 계약자체가 무효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험설계사도 이러한 부분을 인정한 서류를 첨부파일로 보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52 기타 대명투어몰 박미정 2013-02-04
108350 휴대전화 LG U+마루텔레콤 김명진 2013-02-04
108349 기타 포스에어로빅 문은희 2013-02-04
108348 기타 키친아트 송선호 2013-02-04
108347 금융 대구은행점촌지점 백조웅 2013-02-04
108345 생활용품 하기스 신옥선 2013-02-04
10834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4
108341 기타 개인 월세 이헌 2013-02-04
108340 기타 인마이타임 지창경 2013-02-04
108335 기타 아메리칸스텐다드 최지영 2013-02-04
108330 자동차 ABC렌트카 김민재 2013-02-04
108329 생활용품 g마켓,올레쇼핑 정성훈 2013-02-04
108328 기타 정진욱 정진욱 2013-02-04
108325 휴대전화 CJ홈쇼핑 이명실 2013-02-04
108324 기타 베아르시 이지숙 2013-02-04
108321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오민지 2013-02-04
108318 digital CNMVNO 한현택 2013-02-04
108316 휴대전화 LG텔레콤 이은정 2013-02-04
108315 기타 (주)파크랜드 김홍남 2013-02-04
108312 digital Lots 윤주현 2013-02-04
108307 기타 에프에이에스 심준보 2013-02-04
108305 생활가전 엘지 윤정 2013-02-04
108302 서비스 프루나 김승환 2013-02-04
108299 digital CNMVNO 한현택 2013-02-04
108298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정태환 2013-02-04
108290 기타 대아고속해운

처리중

환불불가
장지현 2013-02-04
108289 기타 지마켓 전유리 2013-02-04
108288 기타 부평수도사업소 김지훈 2013-02-04
108287 기타 보리보리 김성은 2013-02-04
108286 식음료 청주축산물직판장 안미린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