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했다가 환불요청했는데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이맨 ] 인터넷쇼핑몰에서 물건 구입했다가 환불요청했는데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우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1-11 09:21:06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쇼핑몰중에서

www.tieman2.com

이라는곳에서 신발을 주문했는데

1달가까이 물건이 오지 않다가

이제와서 물건없다고 다른걸로 바꾸라길래

너무 화가나서 그냥 환불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아직 환불을 안해줍니다.

소비자 보호법에 따르면 환불요청시 3일이내로

환불을 해줘야하고 그이상시간이 지날시에는

시간에 따른 보상도 해줘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쇼핑몰에서는 3일이지나도 입금을 안해주네요.

그냥 멍하니 기다릴수도 있지만..

솔찍히 너무 화가 납니다..

작년에도 구매를했을때 비슷한 일이있어서

그때는 그냥 참고 넘어갔는데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소비자 보호센터에서..

소비자 보호 입장을 대변해주셨으면 합니다.

빠른 답변이나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환불처리 지연으로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해보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108780 생활가전 삼성전자와대리저 김주영 2013-02-06
108778 휴대전화 베가 yannigan 2013-02-06
108772 휴대전화 그린 김국선 2013-02-06
108770 기타 풍림아파트1차 노명숙 2013-02-06
108769 휴대전화 SKT 변말점 2013-02-06
108768 통신 LGU+ 지경림 2013-02-06
108763 식음료 위메프 천양희 2013-02-06
108762 서비스 주민등록등본인터넷 정보경 2013-02-06
108761 휴대전화 (주)엔비즈코리아 오두환 2013-02-06
108760 기타 보아북

처리중

보아북
문혜림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